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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사례들을 통해서 어떨 때 교정치료를 하고, 어떨 때 임플란트를 하고, 어떨 때 균형한 예술 같은 치료가 당연히 되어야 하는 것인지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교정치료는 사실 심미적 목적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어진 치료예요. 즉, 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고 가능한 한 자연 치아를 보존한 채 회복하는 치료인 것이죠. 단순히 심미적 목적 때문에 치아에 손상을 준다면, 그건 미소의 어떤 근간을 흔드는, 원칙에 어긋나는 치료법이 돼요. 교정치료라는 것은 치열을 올바른 자리와 위치에 맞춤으로써 시작합니다. 예쁘게 보이는 기능도 더 나타내지만, 사실은 입안을 건강하게 한다는 점에서 치아끼리 부딪히는 것을 막아 치아를 건강하게 해줄 수 있는 치료법이에요.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앞니들이 굉장히 불규칙하면 바로 느끼실 수가 있을 거예요. 우리가 음식 섭취를 하기 위해서는 위아래 치아가 정확하게 이렇게 맞물려 줘야 돼요. 그런데 정확하게 맞물려 있지 않으면 심미적으로 보기 싫지만 사실 기능적으로도 문제가 되죠. 정상 교합은 위 치아와 아래 치아가 이렇게 반 정도만 맞물려야 돼요. 그리고 앙 하고 물었을 때 어금니들은 자체로 꽉 물리고, 앞니는 살짝 떠 있는 게 좋아요. 다들 알 거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고요.
입을 다물 때마다 이들끼리 닿는 어떤 규칙이 있어요. 그 규칙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해야 되는데, 특히 전방 교합이라고 하면은 이를 다물게 되면 앞니끼리의 교합은 넓게 형성되고, 반대로 어금니는 다 이렇게 떠 줘야 해요. 옆으로 움직일 때는 소구치가 굉장히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소구치는 닫고 나머지 치아들은 다 떠 줘야 돼요. 이렇게 교합이 참 복잡해요. 단순하게 음식물에만 물리는 게 아니라 받는 치아들이 달라질 수 있고, 또 가까이 갈 때마다 기능이 다릅니다.
그래서 정상 교합은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 앞니가 닿고 씹을 때는 그 부분만 닫고 나머지는 뜬다. 음식을 씹을 때 옆을 이렇게 돌렸을 때 측방 교합이 발생했을 때는 소구치는 닫고 나머지 치아는 다 뜬다. 보신 것처럼 지금 위쪽을 보시면 불규칙한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또 다른 경우는 아랫니가 윗니를 반대로 이렇게 덮어서 물리는 모양을 띠고 있는데, 오른쪽 치아는 아래 치아가 지금 위를 많이 덮고 있는 양상을 띠고 있어요. 두 번째 치아를 보면 어떨까요? 심지어 굉장히 안쪽으로 더 들어가 있겠죠. 위아래가 닿지 않고 이렇게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그런 모습에 어금니로 씹는 기능을 하고 있지만, 이가 고유 기능을 할 수가 없어요.
또 꽉 맞물려 있는 부분들은 이를 갈면서 부딪치면서 충격을 주면서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단순히 심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치아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고요. 겹쳐져 있는 부분도 보이실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치아끼리 너무 겹쳐져 있기 때문에 음식물이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잇몸을 보면 이 부위가 부어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이렇게 음식물이 끼어서 빠져나가지 않는다면 바로 이 부위가 치은염, 또 충치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에요.
치아를 가지런하게 하고 기능을 쓰고 원상태로 수복을 함으로써 치료도 건강하게 하고 잇몸도 건강하게 하고 심미적으로도 예쁘게 보일 수 있을 때, 그렇게 하는 게 교정치료의 종목이라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 교정을 하려면 이렇게 삐뚤어져 있던 치아들을 다 나오게 만들어야 하고, 위에 있던 소구치도 내려서 원래 기능을 수행하게 해야 하죠. 한국인은 사실 굉장히 중요한 치아에 들어가기 때문에 과거의 상식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치아는 이런 기능을 수행한다고 보통 알고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소구치는 우리 다른 치아들을 보호하는 기능을 해요. 이쪽으로 이를 갈게 됐을 때, 소구치가 항상 먼저 부딪히게 만들어 줘야 돼요.
소구치는 다른 치아와 달리 뿌리까지 보면 굉장히 다른 형태를 띠고 있어요. 뿌리가 어디까지 있냐면, 앞니의 보통 길이의 2배 정도 가까이 될 정도로 굉장히 긴 뿌리를 갖고 있어요. 나무를 보더라도 뿌리가 만약 길고 튼튼하다면 바람에 흔들리지 않게 되는 거죠. 마찬가지로 소구치의 뿌리가 길다는 것은 옆으로 갔을 때 힘이 작용했을 때 먼저 충격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치아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는데, 이렇게 소구치가 떨어져 있으면 소구치의 기능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된 교정치료를 할 때 아래 소구치와 위 소구치가 부딪힐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 기능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치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봐볼까요. 보시다시피 일단 교정을 통해서 치열을 가지런하게 해왔죠. 이렇게 소구치가 이렇게 의미 있던 치아들을 지지시키고, 또 홀로 물렸던 치아들을 반대로 넘겨서 원래의 교합을 만들어 준 것이에요. 이렇게 되면 어느 정도 기능적으로라든지 아니면 심리적으로도 많이 회복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요.
아쉬운 게 어때요. 교정치료가 끝났는데 100% 심미에 대한 만족도는 얻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자세히 보면 약간 다르죠. 처음에 심미성을 중요하게 시작했는데, 이 가운데 있는 치아로 이렇게 중심을 봤을 때 옆에 서로 마주하는 치아도 같은 형태를 띠고 있어야 되는데 치아 길이도 봐서 다르구요. 또 치아 상태도 보시면 약간 삼각형 모양을 띠어서 이런 틈새가 없어야 하는데 이런 모양을 부분들이 있어봐야 이런 것들로 굉장히 조화롭게 보이는 역할을 하죠.
또 나머지 치아도 벌써 덮쳐 있다든지 하는 치아들을 고르게 낮게 만들어 놓으면 이렇게 잇몸도 예쁘게 보인다든지 이런 점도 나타나는 거죠. 대칭으로 봤을 때 이렇게 긴 치아들은 균형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는 봐볼까요. 위치에 따라 치아 배열도 당연히 잇몸 라인에서도 약간 차이가 보이고요. 그다음에 치아 길이가 좀 더 비대칭적이네요. 소구치끼리 비교하더라도 훨씬 위쪽의 소구치 뿌리 부분이 훨씬 길다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바로 전체적으로도 교정을 하면서 착용감이 좀 많이 개선된 상태죠. 삐뚤게 있던 치아들을 해주면서 이렇게 치조가 있었다는 흔적들도 즉 남아있구요. 심미적인 어떤 만족도는 제가 봤을 때는 70% 정도가 달성된 치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환자분들이 왔을 때 만약 미용 시술을 원한다 하더라도 당연히 교정치료가 항상 최우선이 돼야 돼요. 어느 정도 기본적인 치아 위치를 갖고 이렇게 어느 정도 형태가 이루어진 다음에, 심미적으로 부족한 부분들, 잇몸 라인 형태라든지 또 이렇게 잇몸이 드러난 부분들에 핑크 미소라든지 아니면 잇몸 성형술이라든지 아니면 치아의 형태의 어떤 부분들, 다음에 어떤 치아 표면과 같이 외형적 문제가 또 있었다 했죠. 이런 미소의 어떤 부족한 부분들을 우리가 보완해 줌으로써 심리적으로도 발생했던 70점이 아니라 거의 90점이 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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