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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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미니쉬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떤 질환이라고 표현한다면, 퇴행성 질환이라고 해요. 한번 우리가 상실된 것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최선은 이 상태에서 더 이상 질환이 진행되지 않게 막는다는 뜻이죠. 다시 원래대로 복구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치료의 의미는 원래 이 용도로 회복되는 게 아니라, 더 이상 몸이 악화되는 것을 막는 데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본다면, 3구역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이 부분을 한번 실제 사례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해볼게요. 40대 중반이세요. 치주염이 중등도 이상으로, 중간 정도 진행된 분이라 보시면 돼요. 처음에 질문했던 것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빨리 올 수도 있다는 거거든요.
치아를 하나씩 보면, 시작할 때 어때요? 굉장히 이물질이 많이 붙어져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깨끗하지가 않나요? 굉장히 표면이 거친 상태에서 플라그와 치석들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이런 것들도 지금 치석이 되는 것도 보이지만, 바로 잇몸과 치아 경계 부위에 있는 치태와 플라그가 바로 이 치주염을 유발시키는 원인이에요. 잇몸을 보면 어때요? 빨갛게 보이죠.
이런 치아를 보면, 이미 굉장히 많은 속도로 진행이 돼서 잇몸 뼈와 살이 내려가게까지 해버린 거예요. 즉 이렇게까지 길어졌어요. 치아가 길어지고 뼈는 이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살도 여기까지 내려가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 굉장히 많이 진행된 경우에 해당하죠.
그런데 똑같은 속도로 진행된 게 결코 아니고, 같은 공간에 있는 치아라도 불구하고 어떤 부분은 이렇게 급속하게 진행된 경우가 있고, 좀 천천히 진행이 된 경우도 있지요. 이따 보시면 돼요. 이런 치아들은 초기 단계 정도의 잇몸 상태라 보시면 되고요. 이 잇몸 상태는 중기에서 말기 정도 되는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사실 본인은 몰라요. 이렇게까지 아찔할 만큼 많은 증상이 없어요. 또 20대부터 시작했을 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양치 습관이라든지 본인의 어떤 관리적인 습관 때문에 보통 발생을 하게 되거든요. 이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게 되면 그때서야 조금씩 질환을 시작했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 같은 경우를 또 봐보세요. 치아가 심지어 벌어져 있죠. 잇몸뼈가 녹아 내려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치아가 흔들린다고 했죠. 치아가 흔들리게 되면 쉽게 치아가 이동이 돼요. 우리 교정이라는 게 힘을 조금씩 가해서 치아를 이동시켜서 치열을 가지런하게 만드는 거거든요. 즉 잇몸뼈가 약해져 있으면 쉽게 치아가 이동이 돼요.
연세 드신 분들 보면 어, 이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오게 됐어, 또 이 사이가 벌어졌어 하는 것들도 원인이 바로 잇몸병, 치주염인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즉 뼈가 내려가서 같은 현상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치아는 쉽게 이동을 한 거죠. 얼른 같은 경우도 이렇게 사이에 공간들이 많이 생기게 된 거예요.
치주재생수술이 있긴 해요. 치아도 잇몸도 치료는 어떻게 하냐면 잇몸뼈를 젖힌 다음에 이런 세균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뼈를 이식한 다음에 다시 덮는 수술이 있어요. 그래서 치주재생수술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 수술은 굉장히 좀 힘들고요. 치주과에서 시행을 하고 있지만 세균들이 깨끗하게 100%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인공뼈를 넣어도 다시 감염이 일어난다든지 성공률도 좀 낮은 편이고, 100%까지 회복이 안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치료 과정을 보면,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원인이 되는 것을 먼저 치료해줘야 돼요. 치석과 플라그를 제거해 주는 게 1번이 되겠죠. 1차적으로는 이렇게 붙은 치석과 플라그를 깨끗하게 한번 제거해 주는 스케일링과 루트 플래닝을 시행했어요.
그리고 나서 한번 변한 잇몸을 한번 보도록 할게요. 어떠세요? 치석과 플라그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나서의 잇몸 상태의 변화를 보여준 거예요. 아까는 그 주위가 빨갰는데 어느 정도 빨갛다는 건 없어지게 됐죠. 여전히 치아 표면은 굉장히 거칠어요. 빠르게 스케일링만 맞추고 본인한테만 관리를 맡기게 되면 또 금방 한두 달 사이에 치석이 금방 쌓이게 됩니다.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들을 잡으시면 돼요.
그래서 이 다음 단계는 바로 세균이 살 수 있는 집을 없애는, 즉 치은성형술을 시행했어요. 양치할 때 용이하게 플라그나 치석을 제거할 수 있어요. 즉 안에 있는 세균까지 칫솔이 쉽게 닿을 수 있도록 오히려 올려주는 게 아니라 잇몸을 잘라 줍니다. 그래서 치은성형술을 한번 실행했는데요. 보도록 할게요.
잇몸은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의 모습이에요. 스케일링과 치은성형술을 한 다음에 어때요? 한쪽은 깨끗해진 느낌이 나고 잇몸도 약간 핑크색으로 된 느낌은 나지만 굉장히 큰 공간이 생겼고, 잇몸도 오히려 더 내려가는 현상들이 발생을 했어요. 그리고 치아 표면을 깨끗하게 한 상태는 아니죠. 치료가 다 끝났다고 또 볼 수도 있긴 한데, 지금 치아가 문제인 건 뭐예요? 치석 부분들이 해결이 안 됐고 또 다시 표면 때문에 플라그는 여전히 잘 붙을 수 있는 환경은 제거되지 않았어요.
미니쉬 치료에 대한 것을 설명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미니쉬의 목적은 원래는 치아 재건이에요. 없었던 에나멜을 보충해 준다는 개념의 치료가 바로 미니쉬인데, 치주질환에도 사실 사용을 하기도 해요. 어떤 경우에 우리가 적용을 하냐면, 표면이 얕고 굉장히 매끈하지 않은 경우에 얇은 필름처럼 깨끗한 부분을 코팅해 준다는 개념으로 붙여 주게 되면 표면이 굉장히 매끈해지죠. 세균이 잘 침착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치아 표면을 매끈하게 만들기 위해서, 치료 목적으로 심미 목적으로 미니쉬를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구요. 그렇게 큰 공간이 생겼잖아요. 이런 큰 공간을 덮을 수가 있어요. 또 이렇게 이미 내려가 있기 때문에 치아가 길어 보이는데, 이 부분을 미니쉬를 통해 가지고 메꿔 주고 붙여 줌으로써 원래 모습처럼 만들어낼 수가 있어요. 또 이 공간 역시도 미니쉬를 통해서 채워 주게 되면 드디어 심미적으로도 해결이 되는 것이죠.
치아가 다듬어져 있죠. 이게 바로 이를 다듬은 사진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미니쉬를 할 때 이를 얼마나 깎냐고 많이 여쭤보시는데, 바로 이 정도가 이를 다듬는 수준이에요. 일반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힘들 정도고, 이를 닦는 표현을 안 하고 정리한다, 깨끗하게 한다고 표현해도 바로 이를 닦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오염되어 있던 부분들도, 착색되어 있던 부분도 제거가 되어 있고, 거칠었던 어떤 부분들도 깨끗하게 들어갔죠.
재미있는 게, 실제로 미니쉬를 행하지 않고 이를 다듬고 정리만 해 놔도 환자분들이 좋아하는 경우도 많아요. 깨끗해졌다고 하거든요. 그만큼 치아 삭제가 없다는 것만 확인하시면 될 것 같구요.
그 다음에 이제 드디어 미니쉬를 제작해서 이렇게 코팅하듯이 붙였을 때 나타나는 심미적인 것과 치료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때요? 앞에 공간이 있었던 부분들도 메꿔지게 되고 길었던 부분도 해결하게 되고, 실제로 미니쉬 분들, 이쪽이지만 관계에 대해 봤을 때는 이 부위가 경계 부위인 것처럼 치료 부위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법이라 보시면 돼요.
약간 떨어져서 보면 미니쉬가 거의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잇몸이 올라온 것처럼, 또 잇몸이 없었던 부분들이 채워진 것처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팬들을 인쇄할 때 얇은 판들에 공간을 파고 들어가면서 경계까지 감싸면서 하는 기술을 쓰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오히려 공간이 큰 부분은 굉장히 쉬운데, 사이가 조금 작은 공간들은 적절하게 얇은 판이 양쪽에서 파고 들어가서 끝까지 들어간다는 기술이 사실 쉽지가 않아요. 얇게 만드는 게 굉장히 힘들거든요.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치아 절단면과 미니쉬가 깨져버린 경우는 굉장히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노하우는 굉장히 중요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이면서 만들었다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 같은 경우는 해소의 판목 체크하면서 보겠지만, 이 경계의 일부 화면이 깨끗한 상태, 잇몸이 없어졌어요. 이렇게 되면 이제 자기가 원래 정상인 어떤 공간처럼 이 사이에 플라그 침착이 된 확률도 굉장히 낮고 치석이 침착된 흔적도 없고, 세균이 파고들 경우도 없어졌기 때문에 이 부분만 보고 양치를 하면서 잘 관리한다면 더 이상 치주질환은 진행된 것은 막았다고 싶네요.
지금 이 제품이 가장 초기 때 응원했던 상태이시고 치료가 이제 끝난 다음에 어떤 모습이다 보시면 돼요. 여기까지는 잘 보이진 않아요. 왜 입술 때문에 가려져 잘 보이진 않지만, 지금 여기까지도 잘 회복해서 자신 있게 이제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지금 만들어 준 것이죠.
상은 한번 봐볼까요? 의외로 똑같은 원리로 진행을 했는데요. 위는 같은 경우는 잇몸도 물론 안 좋아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아랫부분 같은 경우는 잇몸뿐만 아니라 치아도 굉장히 지금 데미지가 있는 상태예요. 치아의 옆구리 부분이 카브인 것을 치경부 마모라고 하거든요. 치아가 부딪히면서 이 모양이 일어난 상태인데요. 이 부분에 만약에 그냥 떼고 넣으면 미니쉬의 단점이 또 플라크가 나중에 거칠어진다 했잖아요. 마모도가 되게 낮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잇몸질환이 생길 수도 있고, 그다음에 치아로 가서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본적으로 에너지를 충전한 다음에 다시 미니쉬로 코팅을 해 줬을 때 치아가 깨지는 현상도 막아낼 수 있고요. 또한 잇몸병이 다시 유발되는 것도 막아낼 수가 있어요.
치아도 길어졌는데 이렇게 미니쉬를 통해서 이 부분까지 커버를 해주고, 어떤 부분도 회개를 하고, 잇몸이 시작하면 더 깨끗하게 해주고 건강과 심미적인 부분을 동시에 지금 해결한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잇몸이 원래까지 지금 올라온 경우는 보시면 됩니다. 이건 특히 중요하니까 만성 염증이 없어졌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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