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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기술의 미래, 로봇이 함께 만든다|미니쉬 x 로봇앤드디자인 업무협약식 현장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6년 4월 26일

밀링 머신의 고도화와 정밀화가 대량 생산과 더 정밀한 기술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미니시와 로봇앤디자인의 시너지가 크고, 함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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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기술들이 [박수] [음악] 났을 때 많은 회장님 질이 당연히 제가 니다. 믿어요. [음악] 와 주시 [음악] 정말 좋을 때려 진짜 너무 중요하다고. [음악]

네. 하시는 말장님하고 처음 얘기를 할 때 밀링 머신이 좀 더 고도화되고 정밀화되는 게 대량 생산, 더 정밀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시겠다 했는데 로덴앤디자인이 어떤 회사인지 너무 잘 알고 있고 또 회장님이 걸어오신 길을 너무 잘 알고 있고 너무 인연이고 행운일 수도 있게 이렇게 파트너십이 돼서 저는 너무 기대가 큽니다. 말씀하셨던 일들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믿고 있고 또 회장님이 사회공헌 쪽이 더 강하신 것도 있고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계속 만들어 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강정호 원장님은 아주 굉장히 집요하게 파고드시는 분이셔서 두 회사의 시너지가 굉장히 클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을 하시는 수감 같고자 네. 외모적으로 너무 편하고요. 좋고요. 교정을 또 하기에도 너무 늦은 나이고 해보고 나니까 너무 편하고요. 지금 잘 쓰고 있습니다. 미니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짧다면 짧은 거고 또는 길다면 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저희가 이제 미니시하고 이렇게 같이 공동을 하게 됐는데 미니시를 보고 느낀 게 보통은 감동을 제가 안 하는데 감동이었어요. 인간을 건강하게 하고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거. 미니시하고 저희가 같이 간다 하는 게 저희는 굉장히 자랑스럽고 미니시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굉장히 사랑하는 회사로 발전할 거고 저희들도 그렇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동행하는 거를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그룹을 기억으로 성공자는 이런 후반적인 어, 확실히 그렇게 조금 다가섰다고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눈앞에 있는 이익을 보고 따라가는 게 아니고 큰 인류를 위해서 공헌하겠다 하는 목적으로 간다면은 이 미니라인보다 더 큰 회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그 미니시는 한 4년 전인가 5년 전인가 그때 다 알게 된 거 같아요. 국내 이런 아주 얇은 걸 갖다가 하는 병원이 있는데 새로운 재료를 찾고자 하는 추천해 줘 가지고 데모를 한번 해 봐라. 근데 그때는 우리가 좀 부족했던 거 같아요. 우리가 이 장비가 좀 여러 방면에서 부족하구나 해 가지고 좀 많이 개선을 했죠. 미니시는 덴탈 쪽에 굉장히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능력이 굉장히 탁월한 거 같고 우리 로봇앤디자인하고 미니시가 세계적인 기업이 되지 않을까 싶고, 여기까지 이걸 성취하기 위해서 기술적으로나 많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치과 산업이 오늘날 세계적인 비즈니스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치과 원장님들의 우수한 임상과 환자를 위하고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그런 마음을 나누셨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유니콘의 탄생을 좀 기원합니다.

예. 억지로 찾아다녔을 때는 거의 이제 저희 관련된 분야에 있는 분들을 못 뵈는데 인연이 되니까 이제 뵙게 되는데 제가 듣기로는 일단 회장님이 관심이 없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워낙 하시는 일이 많고 큰 산업들도 많이 하고 계시니까 또 회장님도 저희 병원으로 나와서 직접 이제 보고 또 만나서 또 대화하는 게 다르잖아요. 가치관도 직접 들어보고 하고 또 회장님도 저희가 지금 어떻게 운영하는지도 보면서 그때 느끼는 게 좀 컸던 거 같아요. 또 이런 회사하고 같이 일을 하면 진짜 한번 해 볼 수 있겠다라는 그 확신이 확실히 들었죠. 예.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