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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미니쉬 전용 블록,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 글로벌 치과재료사 협업 비하인드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4년 8월 29일

자기가 만든 재료를 보고도 믿기 힘들 정도로 정밀하게 만들었다고 표현했습니다. 치아와 최대한 비슷한 재료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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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기가 만든 재료 가지고 지금 이렇게 만든 거 보고 너무 신기하네. 음, 맞아. 보면서도 참 믿기 힘든 정도로 이렇게 표현하셨고, 자기가 본 것 중에 가장 정밀하게 만든 물건이라고 이렇게 표현하셨어.

거기 치과사 닥터분이 오셨어. 어, 되게 놀라시더라고요. 엄청나게. 강원장님 거기로 와서 의사들 상대로 좀 강하게 미쉬 블록 만드는 거, 이렇게 지금 생산이 굉장히 복잡하거든. 사실 공장 완전히 그 비밀인데.

아,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미쉬 만드는 과정이 반도체 생산과 너무 유사해요. 우리도 정밀 공정이고, 그다음에 붙이는 것도 보면 그 본딩제라든지 우리도 에칭하잖아. 지금 불산 처리하고 접착 과정 엄청 중요하잖아. 뜨는 이유가 그 접착이에요. HBM이라고 반도체 그거 생산할 때 그걸 접합하는데, 그때 접착 방식을 갖고 있더라고.

좀 사이가 안 좋아서 비타는 이제 독일의 덴탈 소재 전문 기업이에요. 소재를 만들어서 회사에 납품하는 버텍스, 버텍스 받아다가 다양한 보철을 만들... 어, 그렇지. 그 치과 재료를 만드는 회사. 저희는 안 써 본 재료가 없어. 일단 전 세계에 있는 재료 중 제일 좋다는 재료부터 시작해서 다 써 보고, 국내에서도 다 써 보고.

충치 치료하거나 이 크라운이라고 씌우는 재료들 있잖아요. 하이브리드 세라믹이라고 요즘 많이 쓰거든. 그러니까 레진하고 세라믹을 섞어서 쓰게 되면 탄성이 좀 생겨서 잘 안 깨져요. 만들기도 좀 편하고, 그다음에 쓸 때도 좀 잘 안 깨지니까 많이 쓰고 있고.

지르코니아라는 재료는 너무 단단해. 파절 강도가 너무 높아. 나노도도 너무 높아. 다 닳아버려요. 근데 치과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는 요즘 재료. 왜 그게 안 깨져요? 단점은 상대 치아들이 다 닳아져요. 아르테에다가 이걸 지르코니아 해 놨잖아요, 크라운은. 그럼 상대 치아가 다 닳잖아요. 과연 지르코니아라는 재료가 합당한 재료냐에 대해서 의문을 많이 갖고 있지만 당장은 해요. 그거 말고 마땅한 게 없어 가지고.

우리가 계속 미쉬를 개발했던 건 뭐냐면 가장 정밀하게 가공해서 치아랑 거의 비슷한 재료를 넣게 돼 보니까 탈이 안 나더라. 통증도 사라지고, 안 아프게 되고, 그다음에 오래 쓰게 되고. 가장 치아랑 비슷한 재료를 쓰는 게 좋다는 거 밝혔고, 그 재료가 바로 비타에서 생산하는 재료예요.

에나멜하고 제일 비슷한 탄성 계수, 마모도, 압축 강도, 인장 강도, 열팽창 계수가 거의 비슷한 재료가 바로 이 재료예요. 그래서 제가 이걸 쓰는 거예요. 성분 개선을 통해서 치아랑 더 비슷하게 만들어주라. 이거 매주로 갔는데 새로운 재료를 만들어 보는 워크 프로세스를 내가 듣고, 아, 이거 함부로 나오는구나. 아, 그러기 쉽지 않았는데 같이 개발하도록 결정했습니다.

결국 우리 목적은 치아랑 똑같이 만들면은 탈이 안 난다라는 그 기치로 좀 가는 거예요. 생체 모방 치계란 학회를 만든 이유가 그래서 치아를 만들 때는 가능한 원래 치아랑 똑같이 만들자. 그동안 형태만 만들었거든요. 그게 아니라 조직까지도 똑같이 만들자. 이걸 지금 계속 우리가 연구하고 발표하는 바로 생체 모방 치학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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