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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 손상된 어금니까지도 가능하다면? 미니쉬 !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6년 4월 26일

크라운을 할 때는 이를 많이 깎아야 해서 환자에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미니쉬는 어금니까지 적용할 수 있고, 임상 데이터가 쌓여 있어 내 치아처럼 오래 쓸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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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을 할 때는 이를 많이 깎고 하는 거죠. 너무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어금니까지도 이렇게 얇게 만든다면 그냥 한마디 하고 싶어요. 계속 오래 쓸 수 있어요. 임상 데이터가 쌓여 있어요. 내 치아처럼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미니쉬는 어금니에 적용이 돼요. 어금니까지 얇게 만든 게 버틴다, 무슨 말이겠어요? 결국 내 치아처럼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얇게 만들어서 어금니에 적용하더라도 깨지지 않고 내 치아처럼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이는 달라집니다. 근데 마모도도 똑같아야 돼요. 특정 치아만 안 달라지면 안 돼요. 같이 닳아져 주셔야 돼요. 또 치아도 적당히 휘어 줘야 돼요. 이런 특성들이 다 같이 반영됐기 때문에 아무리 얇게 만들어서 어금니에 적용을 한다 하더라도 이게 깨지지 않고 오래오래 내 치아처럼 쓸 수 있는 거예요.

이 기술이 언제 만들어졌냐. 앞니는 16년 전이요. 그래서 7년 전에 적용해서 임상 적용을 다 맞췄기 때문에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7년 동안 온갖 테스트를 다 했고 전체 치아에도 다 적용을 해본 결과, 기존에 어금니에 아주 단단한 재료를 썼던 것보다 훨씬 임상적 결과가 우수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과연 뭘 원할까요? 많이 깎고 치료하기 원할까요? 저는 절대 아니라 봅니다. 이제는 이를 많이 깎지 않고도 어금니까지 덮어서 내 치아처럼 쓸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이제 온 거예요. 왜 미니쉬하고 라미네이트가 달라? 왜 무삭제 라미네이트와 달라? 그냥 한마디 하고 싶어요. 어금니까지 이렇게 얇게 만든 게 계속 오래 쓸 수 있어요. 임상 데이터가 쌓여 있어요. 이 차이죠.

저도 그래서 어금니까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7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걸렸고요. 이런 데이터들이 이제 많이 쌓여 있어서 자신 있게 대중한테 할 수 있는 상황이 온 것 같습니다.

앞니는 잘 보이잖아요. 근데 어금니는 근육에 가려서 보이지가 않잖아요. 앞니가 그 정도 충치가 있다라는 거는 어금니도 그 정도 충치가 있어요. 왜 항암 치료하는데 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에 해당되기 때문에 결국은 앞니만 복구하는 게 아니라 어금니가 이제 다 복구하는 케이스예요.

근데 옛날에 어금니를 복구하려면 어금니는 아시다시피 힘을 많이 받는 부위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크라운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 대표적인 재료들이 이제 금은 안 깨지니까 그렇기 때문에 크라운할 때 좋은 재료 중에 하나예요. 근데 예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요즘 유행하는 재료는 지르코니아인데, 지르코니아는 크라운 재료고요. 지르코니아는 진짜 강한 재료예요. 파절 강도가 자기 치아보다 세 배에서 네 배가 강합니다. 정말 안 깨지는 재료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라운을 할 때는 이를 많이 깎는 거죠. 그러니까 환자가 치료받을 때 너무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왜 전체 치아를 다 깎아내야 되기 때문인 거죠. 이거를 이제 풀마우스 리하빌리테이션이라고 하죠. 전악 수복 보철이라는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분들이 전체 치아를 크라운이나 앞니 라미네이트를 동시에 시행을 하게 되는데, 이런 기간이 치료 기간이 길면 1년, 짧으면 6개월을 걸쳐서 시행돼요.

근데 지금 이 환자분은 어금니까지 생체 이론에 근거한 치아 삭제를 가능하게 하는 우리 미니쉬 솔루션으로 해낸 치료법이라 보시면 돼요. 딱 손상된 부위만 긁어내고, 그 부위는 상아질 비슷한 재료로 채워 놓고, 껍질은 이를 거의 깎지 않고 에나멜과 비슷한 우리 미니쉬 블록과 정교한 초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서 코팅한 기술이에요. 그래서 임시 치아도 필요 없죠. 그다음에 마취할 이유가 굉장히 줄어듭니다.

우리가 이제 보여지는 건 앞니가 예뻐져 보이기 때문에 그분은 단지 앞만 졌구나 생각하시지만, 그게 아니라 어금니나 이런 앞니에 있는 속에 있는 충치 부분이라든지 손상된 부분들이 다 복구가 되고 원래 치아처럼 회복된 경우예요. 근데 사람들이 평가할 수 있는 거는 외모 때문에 단순히 외형 평가하지만, 오래 탈 안 나고 오래 쓸 수 있어야 되고 고통스럽지 않고 이렇게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 개발이라는 것은 가능한 한 내 치아랑 제일 비슷한 재료를 가지고 계속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서 정말 내 치아처럼 건강하게 오래 쓸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저는 최선이라 봐요. 그래서 이런 환자를 통해서도 저희는 보람을 느끼고, 계속 회사를 통해서도 이런 재료 개발과 반도체 기술을 이용한 이런 초정밀 가공 기술을 계속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계속 정진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