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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철학으로 시작된 회사 | 미니쉬 재료x 장비 연구 개발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6년 4월 26일

의사로서의 철학을 바탕으로 진료를 이어가면서, 회사 차원에서는 재료·장비·소프트웨어를 연구개발해 더 넓은 임상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니쉬의 본질과 확장 방향,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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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안녕하세요.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저희가 댓글에도 그분이 계시더라고요. 진료 일수가 좀 줄긴 했어요. 그러니까 회사 일이 좀 바빴고, 그다음에 교육 사업 준비하고 실제로 강의를 하고 했기 때문에 시간이 좀 필요했고요. 또 책도 써야 되고 하기 때문에. 하지만 다시 저는 의사로서 진료하는 모습과 또 그런 행보를 보여드릴 거예요. 진료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저는 주말에 주로 진료를 많이 하거든요.

8개월 동안 콘텐츠를 못 올렸는데 사실 이유가 있었어요. 왜 맞는지 아세요? 재료는 어떤 걸 쓰냐면 치아와 가장 비슷한 걸 쓰는 거예요. 오랫동안 이걸 인식시키고, 이런 노력이 중요한 이유가 좋다는 거예요. 자기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 건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지를 인지하면서 시술을 하는 것과 아무 생각 없이 하는 것은 너무 달라요.

모든 기술은 발전합니다. 멈춰 있지 않아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미니쉬가 1년 전, 5년 전, 10년 전 또 다른 아이예요. 제가 계속 강조하잖아요. 치아랑 더 비슷한 재료를 계속 만들고 써 왔고요. 기술도 마찬가지로 계속 업그레이드했고요. 그다음에 적용하는 부위도 더 확대를 시켰고요. 눈에 안 보이는 부분까지 우리가 재건할 수 있는 그런 하이테크닉한 기구도 개발했고요. 하면서 점점점점 더 계속 업그레이드돼 가고 있거든요. 더 심미적으로 우수하고 더 오래 쓸 수 있고 문제가 없이 만드는 그런 걸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있는데, 많은 술자들도 우리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면서 다닐 때가 있어요. 너무 안타까워서요. 우리가 개개인까지 왔다, 하나하나가 다 의미 있는 거다 이런 인식을 가지고 저는 진료해야 한다고 봅니다.

2기, 3기까지가 지금까지 진행됐고요. 심포지움을 통해서 모든 기술들과 케이스 발표를 했고, 그 원장님들이 이 교육을 이수해서 미니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또 미니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교육을 지금 진행해 왔습니다. 당연히 치과의사 선생님들이고요. 개원하신 분들도 있고 개원을 준비하신 분들도 있고 그런 분들이 아카데미를 이수하고 실질적으로 병원이 8개 정도 지금 오픈되어 있는 상태예요. 타이틀을 가지고 지금 병원을 운영 중에 계십니다.

아무래도 치과의사들이 고민이 다 똑같을 거예요. 이를 깎는다는 것과 사실 의사로서 되게 싫어요. 저도 그런 부분에 출발한 것처럼 일반 치과 선생님도 다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이 미니쉬를 알린 것은 대중들에게 먼저 알렸고, 치과의사 선생님들은 잘 모르셨어요. 그래서 제가 좀 답답해 왔던 거는 일부 치과 선생님들은 제가 아마 사기꾼처럼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렇게 얇게 세라믹을 만드는데, 이 얇은 세라믹이 치아에 붙는데 어떻게 안 깨지고 버티냐,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거든요.

지금 저희는 롱텀 팔로우라고 하죠. 10년이 넘게 그렇게 해왔고, 인상적으로 10만 케이스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게 문제없다는 걸 제가 확인을 했고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제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왔어요. 지금 미니쉬가 어금니까지 다 하거든요. 이 얇은 세라믹이 어떻게 어금니에 버틸 수 있느냐 궁금해하시는 원장님이 오시기도 하고, 또 이를 안 깎고 어떻게 붙일 수 있느냐 등등 궁금해서 오신 분들이 처음에 많으셨고요.

이렇게 세미나를 들으셨던 분들이 실제로 해보고 이게 맞다 생각을 하시니까 다른 치과 선생님들도 이렇게 소개도 시켜 주시고 하면서 지금 계속 아카데미를 통해서 미니쉬의 본질이 어떤 건지를 계속 알리고 있는 중입니다. 원장님께서 대표로서 도약을 하시게 된 건데, 어떤 차이점에 조금 집중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의사로서 제가 역할을 했다면 이 미니쉬가 널리 알려지는 데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의사들도 할 수 있는 시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미니쉬 테크놀로지스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미니쉬를 같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싶은 분들과 주주들로 구성이 돼 가지고 지금 회사를 살리고 있어요.

고객분들이 보실 때는 미니쉬라는 기술이 이미 정착이 됐기 때문에 그걸로 계속 쭉 이어진다고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니쉬가 제가 항상 강조했던 것처럼 치아와 가장 유사한 재료를 쓰는 게 목표예요. 그리고 오래오래 쓰기 위해서는 정밀 가공 기술이 필수입니다. 이거는 의료적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의사로서는 시술만 하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이미 만들어진 재료를 가져다 쓰고, 또 만들어진 장비와 솔루션을 가져다 썼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기술적으로 넘어가기가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차원에서 아예 재료를 개발하고, 장비를 개발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치과의사와 기공사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미니쉬의 한계를 더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들이 회사 차원에서 이루어져야겠더라고요. 재료도 연구개발, 장비도 연구개발. 그래서 더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고, 모든 치과의사가 쓸 수 있게, 또 해외까지 쓸 수 있게 만드는 게 목표예요.

오늘 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어떤 모습들을 조금 더 보여주실지 궁금하시면 예고를 좀 해주신다면요. 저는 치과의사잖아요. 치과의사는 그냥 진료하는 게 아니라 철학이 있어야 해요. 의사로서의 철학들은 나의 취향, 뭐 과잉진료 하지 말자, 치아에 끼치지 말자, 나를 안 아프게 하자 이런 철학들이잖아요. 거기서 한 단계 위로 온 겁니다.

회사 차원에서는 이걸 더 크게 실현할 수 있게, 내 치아를 평생 쓰게 만드는 모든 기술 개발을 하겠다. 모든 행보가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하나의 가치관입니다. 물론 진료도 해야 돼요. 왜냐하면 내가 진료를 해야지만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어요. 임상 적용도 돼야 되거든요.

지금 소재 회사와 계속 이런 커뮤니케이션, 그다음에 나노 회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여러 닥터들과의 소통 등 대의적 차원에서 행보를 좀 보여드리도록 할 거예요. 과거에는 채널 본질이 병원에서 진료의 초점에 맞춰졌다면, 이제는 더 넓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