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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 미래는 환자에게 달렸습니다|지금부터 10년 후 치과 생존 전략

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0년 8월 17일

내가 하는 치료가 우리 가족들한테도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아름다움은 얻었지만 건강은 나빠진다면, 그런 치료는 가족에게 권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치과의 성장은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에 달려 있습니다. 안 아프고, 빨리 끝나고, 손상도 적고, 결과도 좋고, 오래 쓸 수 있는 치료를 환자들은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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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치료가 우리 가족들한테도 적용될 수 있는 치료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예를 들어 예뻐지긴 하지만 치아 삭제가 굉장히 과도해서, 환자분들께서 항상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 “치아가 썩었어요, 떨어졌어요”라는 부작용 때문에 굉장히 컴플레인을 많이 보셔 왔어요. 아름다움은 얻었지만 건강은 이렇게 됐죠. 가족한테 할 수 있을까요?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치과의 성장은 어디에 달려 있냐, 저는 우리가 원장들의 특성에 의해서 치과계가 발전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치과 쪽은 발전해 왔다고 봐요.

함께하시면 10년, 광공업 대표는 참 설치 이래서 더 학교 국내외 아니고, 이 악도 대해서는 솔직히 싶어 과장 측과 위쇼 성공할 수 있고, 받은 황 조회가 개선 나 원하시지 않고. 죽지도 흉하게 찌나 오십시오. 와 더 바랄 게 나오면, 어 품으로 질투하고 차비를 연비 2시간 해서 를 개발할 레드 호지 케이 션을 시키면서 시원하게 참 더워도 일 년 달려온 차이가 나지 마. 10년이란 시간을 후 보니까 처마 7 만들어냈던 같습니다.

저도 후 되지만, 내리 아니 위엄은 통화로 말에 4 에 의뢰 십 년 1권 이해를 해봅시다. 예, 반갑습니다. 저는 의미 수치가 원전 1 정권 라고 합니다. 샀습니다 r 고맙습니다.

지금 제가 이제 맞은 얼굴도 있고 또 낯선 얼굴도 있고 하는데, 우리 원장님들은 자랑 또 이렇게 된 짝 층위가 있어요. 또 학교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고요. 놀이책 용 원장님 같아요. 제가 또 개인적으로 굉장히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또 제가 생산을 경영대로서 어떤 가치관과 신념을 가지고 그 한 방향으로 조직을 이끌면서 간 연어, 이런 리드 시라도 또 미래를 보는 해양 같은 것, 이런 것들을 두루 갖춘 아주 훌륭하신 원장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장님들과 이렇게 의사 선생님들, 실장님들께 정말 또 시키면 되신 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사실 쉽지는 않아요. 이 과정까지 우리가 굉장히 험난하고 힘든 과정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우리 경우는 강의를 들었지만, 정말 저랑 같이 비슷해요. 제가 오히려 배운 입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 일도 쉽지는 않았어요. 남들 임플란트 열심히 할 때 저는 수복 치료 열심히 했고요. 남들 크라운 할 때가 되니, 남들이 임플란트 하고 있을 때 저희가 만든 이 씨라는 술법을 통해서 널리 알리고 계속 발전 중에 있습니다.

이 씨가 어떤 진료인지는 아마 대강은 알고 계실 거예요. 실장님, 들어보신 적 있나요? 혹시 환자들께서 오셔서 “이씨”라는 말을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아직 장비도 출근 아직 파드리아 너 어느 정도 우리 서울권에서 또 강남권에서는 어느 정도 더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을 해요. 오히려 참 많았고요. 잘못 이해하시는 분도 되게 많아요. 단순한 어떤 라미네이트니까, 심미성을 바탕으로 한 라미네이트로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하지만 제가 주장하는 것은 결코 라미네이트가 아니에요. 제가 제일 기분 나빠하는 말이 뭔지 아세요? 원장님, 친구입니다.

그다음 질문 같은 거 많이 받다 보면,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치료 아닌가요? 달라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해요. 물론 시작의 출발점은 비슷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눈에 보이는 게 워낙 심미적인 특성들이 부각이 되기 때문에 단순하게 아름답게 하는 치료다, 이렇게 이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가 됐고요.

초창기에는 심미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진료를 계속 발전해 왔다면, 다음으로는 바로 치아 삭제에 대해서 굉장히 주목을 했어요. 과잉진료 하지 말자, 아프지 않게 하자, 특히 치아를 많이 삭제하지 말자는 부분에 굉장히 생각을 많이 했어요. 당연히 왜 가족들한테 치료를 하고, 나한테 치료를 한다면 내가 하는 치료가 우리 가족들한테 적용될 수 있는 치료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

예뻐지긴 하지만 치아 삭제 등이 굉장히 과도해서 환자분들께서 항상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 “치아가 썩었어요, 떨어졌어요”라는 그런 부작용 때문에 굉장히 컴플레인을 많이 보셔 왔어요. 언어의 힘은 너무나 잘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몇몇 분 때문에 치과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 예를 들어서 라미네이트 치료가 실질적으로 잘 활용되면 굉장히 가치 있는 치료가 되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크라운 치료를 너무 많이 했어요. 신경 치료도 굉장히 많이 했죠. 치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굉장히 안 좋아졌어요.

그럼 내가 주목했던 건 뭐냐면, 단순 라미네이트가 아닌 어떻게 하면 라미네이트조차도 치아의 손상 없이 목적이었던 아름다움을 얻어낼 수 있을까, 거기에 굉장히 주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개념은 어떻게 하면 치아를 안 깎으면서 세라믹으로 아름답게 해낼 수 있을까, 우리가 장비의 발달, 재료의 발달을 통해 어느 정도 가능하게 됐어요. 잘 아시다시피 지금은 디지털 시스템입니다. 대표주자는 에스라크 시스템이고요. 장비의 발달이 계속되고 있고, 세라믹을 제작하는 방식도 과거의 소성 방식, 그러니까 부어서 빚어서 굽는 방식이 아닌 밀링 방식으로 바뀌고 있어요. 밀링 방식을 통해서 세라믹도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 세라믹을 다룸에 있어서 너무 잘 깨진다, 강도가 굉장히 취약하다고 해요. 너무 잘 깨져요. 어느 정도 두께가 필요했기 때문에 우리는 올세라믹 크라운을 제작했을 때, 오버 컨투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양을 치아를 삭제해야 했어요. 그 아름다움을 얻었지만 건강은 이렇게 됐잖아요. 가족한테 보낼 수 있을까요? 절대 보낼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치과의 성장은 어디에 달려 있느냐, 저는 우리 원장들의 특성에 의해서 치과계가 발전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에 맞추어서 치과 쪽은 발전해 왔다고 봐요. 치과가 발전하는 건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 겁니다. 왜 가족들이 원하는 봐야 치료가 당연히 안 아파야죠. 빨리 끝나야죠. 그다음 손상도 없어야 되죠. 결과도 좋아야 되죠. 오랫동안 써야죠. 부작용 없어야죠. 항상성에도 더 좋고요. 이런 치료법이 나온다면 아마 누구도 비싼 값을 지불하더라도 충분히 그런 치료법을 선택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 지금 사회가 이 상황이 무한경쟁 치열하고 굉장히 심해요.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치과도 너무 많고요. 임플란트 레드오션에 들어갔죠. 다들 가격을 싸게 하면서 환자를 유치하려고 하고 있고, 그런데 이렇게 임플란트에 주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도움이 되는 진료가 피부 그리고 또 홈 시스템 때문에 보존적 치료나 예방 진료는 돈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에 주목하고, 이 레드오션의 모든 것에 빠져 있는 거죠.

오늘 이에 대해 설명한 이씨는 과연 어떤 기반을 바탕으로 제가 말하는 수복 치료가 될 수 있는지, 치아를 단순하게 적게 깎는 시술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가 아닌 소비자들한테, 우리 가족들한테, 또 모든 사람들한테 적용할 수 있는 수복 치료가 될 수 있는지 그런 이론적 기반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고요. 또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고, 또 이렇게 환자들한테 어떻게 설득을 하고 또 미래는 또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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