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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치과병원 · 치아의본질 강정호 · 2026년 10월 20일
[음악] 님 안녕하세요. >> 어 예. 아 안녕하세요. >> 벌써부터 일하세요? >> 아니 너무 재밌어. 이게 경영 플랫폼을 만들어서 제가 직접이 플랫폼에 지시를 하고 소프트 프로그램을 제가 그냥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우리 단순 업무들을 지금 각 경영 조직에서 없앨까? 본질 업무에 좀 집중할 수 있게 모든 직구원들이 그렇게 좀 제가 직접 만들어서 폐포하고 좀 쓰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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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님 안녕하세요. >> 어 예. 아 안녕하세요. >> 벌써부터 일하세요? >> 아니 너무 재밌어. 이게 경영 플랫폼을 만들어서 제가 직접이
플랫폼에 지시를 하고 소프트 프로그램을 제가 그냥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우리 단순 업무들을 지금 각 경영 조직에서 없앨까? 본질 업무에 좀 집중할 수 있게 모든 직구원들이 그렇게 좀 제가
직접 만들어서 폐포하고 좀 쓰려고 해요. >> 원장님을 편하게 하는 질문. >> 네. >> 뭔지 아시죠? 지금 제가 뭔 말할지? >> 아, 그렇죠. 예. 또 라미네이트랑
똑같은 거 아니냐? 라미네이트는 단순히 신미만 생각하는 치료법이란 말이에요. 근데 비니어라는 것은 치료가 어떠한 형태예요. 비녀가 아닌게 아니에요. 디미녀가 맞는데 매우 정밀하게 만든 거예요. 민씨를
받아본 사람들이 어 민씨 너무 괜찮은데라고 이미 오랜 기간 동안 검적에서 말을 하고 있는데 단순하게게 남미 테이트 뿐이다라고 치부한다면 그건 너무 안타까워요. 가장 좋았던 방법이 바로 지금 하는 이제 일을 안
깎고 그다음에 얇게 만들어서 붙이니까 결과가 너무 좋았던 거죠. 이렇게 치료를 하다 [음악] 보니까 참 재밌게도 그 조그만 신념이 생기더라고요. 예. 이런 치료나 이런 혜택들을 좀 모든 사람들이 받아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조금씩 조금씩 들기 시작하고 이런 것들을 전 세계 한번 알려보고 싶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또 저는 그 일을 하러 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왜 15짜리 건물에 니 씨 집값 병원을 이제 만드리게 되신 건지 >> 어 건물이 15층짜리서 그런 거예요. [웃음] 확장을 하려고 알아보는 과정에서 15층 건물이 보여서 15층 건물을
하게 된 거죠. 그니까 저희가 이제 단순 병원으로 보이시지만은이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렇게 제지작을 위한 기공소가 또 안에 상주가 되어 있고 병원하고 같은 건물이 있다 보니까 원스톱으로 기술 개발이라든지
시스템을 만들고 일을 직접 제작하는 것까지 모든게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어뭐 어떤 치료를 오늘 하시게 되는 거예요? 이분 같은 경우는 전체 차를 다 치료를 할 건데 이제 아래도 지금
많이 인몸도 내려가 있잖아요. 그리고 위에도 보면 임플란트 한 상태고 그래서 임플란트도 좀 신경 쓰고 아래쪽에 잇몸도 신경 쓰고 깨끗이 정리하고 민실 붙여 놓으면 세균도 잘 안 붙어요. 아 저문 거 나왔어.
제작된 거예요? >> 들 어이고 다 나오셨네. >> 이게 실제로 하나가 A4보다 얇을 거 같은데 >> 그렇죠. 명암보다 얇아요. >> 와 이건 종이보다 얇은데요.
유리 유리. 훨씬 다리 보이잖아요. 여기서 떨어뜨리면 깨집니다. 바로 그니까 잘 깨지는 요리 같은 것을 커스터마이징 시키는 거는 굉장히 고난이 되고 기술이 필요해요. 그 마드 머신이라 하거든요. 그 기계를
통해서 정밀하게 잘 만들어서 제대로 딱 붙이면은요. 안 깨져요. 어떻게 하면이를 안 깎을까는 정말 저한테 중요한 거였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얇게 만들 수밖에 없었고 얇게 만들다 보고 하니까 또 정밀도도
올라가게 되고 이런 것들이 결합되면서 계속 고도화 작업이 들어갔던 거죠. 어금리도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 그럼요. 어금니 당연히 가능하죠. 어금니가 가장 이제 난이도가 높죠. 안니보다 세 배 정도 더 강한 힘이
발생을 하는데 어금리도 안 깰 수 정도면 얼마나 더 정밀하고 완성도가 높냐 이걸 이제 반증하는 거죠. >> 저희가 지금 보니까이 세상에 똑같은 미니신 없는 거 같아요. >> 다르죠. 사람마다도 다르고 치마다도
달라요. 그러니까 같은 미니션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네. >> 순간적인 과정을음 >> 일단 환자분들 오시면 진단이 제일 중요해. 그 바로 진료가 들어가는게 아니거든요. 치를 둘러싸고 지지하고
있는 잇몸하고 뼈 상태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첫 번째 때는 잇몸치료를 좀 해주고 그다음 잇몸이 건강해진 상태에서 이제 치아에 대해서 치료가 들어가는데 그래서 오전에 치아를 깨끗하게 해주고 외관에
붙일 어떤 소재 같은 것들을 그날에서 바로 만드는 거죠. 그리고 오후에 오게 되면 완성품들을 붙이기만 하면 끝나는 거죠. 이제 민씨 최고의 장점이 그걸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다라는 거.
목이 지금 [웃음] >> 어디 잘 나왔나 볼게요. 아까 제가 기홍선에서 보고 왔거든요. 잘 나왔더라고. >> 잘 나왔습니다. 네. 준비 바로 해
드릴게요. 저도 뵐게요. 네. >> 세요. 아 이거 아 >> 세요. >> 시 [웃음] >> 많이 나죠. 차이가 고하셨습니다. >> 네
리포에터 잘 보는데 인상이 달라지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인상이 많이 좋아지신 편이죠. 근육 바뀌어요. 진짜로 근육이 바뀌어요. 왜냐면 저도 안 보였거든요. 잘 근데 하고 나서
오히려 드러내게 됐더라고요. >> 근데 궁금한게 원장님 밑에 거 >> 어 밑에 고해요. 차이를 보여주잖아 일단. >> 아 일단 타마쯤에서 하나요 밑에. >> 예 그때 정도는한 건 되겠다.
알겠어요. >> 고생했습니다. 네. 원저히 눈썹이 계속 바뀌어요. 집중하면 >> 계속 보고 있었는데 눈썹이 바뀌어요. >> 집중 안 해야겠다. [웃음]
이제 원장으로서의 모습을 봤는데 직과 병원으로서가 먼저 였긴 했잖아요. >> 그렇죠. 아직도 저는 의사관 정체성이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은 사실 진류할 때 더 기분이 좋거든요.
예. 재밌어요. 사실 진류라는 행위가 예, 오히려 회사 만들고 나서 이렇게 진류를 날마다 하는게 아니라 또 일부분이 또 진류를 보는 것 행위인데 예, 되게 보람차고 더 재밌습니다. >> 안녕하세요.
싸게 해봤네. 이거 틀이 누가 만들었어? 이거 내 대시보드에서 AI 시켜서 그냥 만든 거지. 바로 순식간에 이렇게 보기 좋은 것들 있죠? 그러면은 같이해서 바로바로 반영을 해 줄게. 주 목표가
지금 어떤 거냐면 각각에 지금 맞추면 대시보드를 다 만들어 주고 이렇게 업무를 다 편하게는게 지금 제 목표거든요. 그래서 좋은 것들이 있으면 바로바로 좀 반영할 수 있도록 계속 지금 하려는게 뭐죠? 회의 안
하고 사람 관리가 지금 자기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해 나가고 그래서 우리 안 만나도 되게 하는 거야. 가끔 보자고 우리는 [음악] >> 너무 가끔 보나?
여기가 아니라 식당에서 보자고 먹으면서 얘기해. >> 그게 목표다 지금. 오늘 회어 >> 회이 이제 곧 없어진다. 그러니까 소중한 회의다고 [웃음]
하시고 >> 저희가 생각했을 때 무거우신 분이 들어가는데 스위트하실 때 어때요? 어렸을 때부터 스윗했어요. 나보다는 더 스위했어요. [웃음] >> 몇년이나 바오신 사인데요?
19살 >> 원장님이 옆에서 봐오시면서 장점 하나 단점 하나 >> 많은 일을 잘 순서 있게 우선 순위를 정해서 처리한다 할까? 이렇게까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잘 만들어 놨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잘 활용하는게 우리 임무죠. 어 단점은 그런 능력이 있어서런지 일을 너무 많이 벌린다. [웃음] 능력이 많은 사람한테는 일이 많아지는 [음악] 것 같아요.
어 한번 어 한번 그것도 한번 해보고 지금 외출 현황도 되게 궁금한가요? 이런 활발한 정도도 되게 궁금하고데 >> 저희가 이제 오전에도 그렇고 오후에도 계속 하루 종일 팔로잉을 해 보니까 원장님의 입에서 대시보드라는 말이
287번 정도 나왔거든요. 원래도 이러신 성격이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 원래 완전 그런 성격이고 대부분을 다 이렇게 끝까지 파고 들면서 그게 결과로 보이든 데이터로 [음악] 보이든 대시보드로 보이든 만들어지고
결과까지 뽑아내는 것들에 되게 지요하게 파고 드시는 분이세요. [음악] 대시보드는 어떤 데이터가 눈에 보이도록 비주얼라이제이션을 잘하라라는 의미의 [음악] 대시보드인데 그래서
끝까지 뭔가를 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걸 좋아하시는 분인 거 같아요. >> 끝까지 보시는 모습이 [웃음] >> 취 같은 건 없으셨죠? 스타크래프트 >> 오
지식 쌓고 싶은 유튜브 틀어 놓고 스타크래프트는 좀 기계적으로 장기도 드시는 거예요. >> 어 >> 이걸로 저 스테스 풀면서 공부 들으면서 이렇게 하는 이게 이게
휴식이에요. 저 >> 종족 종족이 뭐예요 >> 지금? 프로토스 [웃음] 여기가 이제 회사입니다. >> 그럼 조금 기다렸다가네. >> 오늘 명단이 안 봐요. [음악]
네. 없어요. 저는 그래서 여기 앉아서 회의를 [웃음] 그냥 한번 발치해서 [음악] 이렇게 듣다가 가야 될 거 같아요. [웃음] >> 매출면 부사별로
음 >> 매출이고 >> 제가 결국은 설계를 봐보세요. 카테고리별로 큰 개념에서 낮은 쪽으로 직관적으로 지금 보려고 하는 거예요. 관리자가 항상 쉽게 보면서 위에 있는
사람과 내가 이거 관리하기 위해서 어떻게 구성을 해 놓으면 좋을지를 계속 생각을 해야 돼. 그러니까 본인이 안 해보고서는 절대로 만들어 줄 수가 없어요. >> 저는 되게 놀랐어요. 대표님이
지금까지 이분이 시가 병원을 세우신 과정들도 보면 뭔가 하나의 [음악] 집배와 어떤 신념에 대한 부분들이 딱 꽂히시고 거기에 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면 그것만 생각하시는 거 같아. 이런 AI 시스템 같은 것들도
[음악] 적용하는 것도 굉장히 빠르고 되게 빨리 변하는 거 같아요. 회사가. >> 그럼에도 좀 힘든 점이 있다면 >> 음. 힘든 점 그 변화를 따라가야 되는게 쉽진
않죠. 지금 모습이 사실 힘들어 보여서 [웃음] 어떤 좋은 말씀을 하셔서 사실 힘들어 보이거든요. >> 이제 AI라는 기술이 익숙하진 않거든요. 저도 이제 AI를 계속 배우면서 대표님이 더 많이 알고
계시니까 저보다 AI에 대해서 왜 이제 그런 부분들을 막 공부하면서 따라가는게 이제 벅차지만 그걸 통해서 나오는 [음악] 성과들이 어 재밌어요. >> 아니 근데 대표시에서는 안 하시고
오늘 안 보시고 여기서 그래요나? 아, 또 그 미팅하 사람들 한 명씩 부를 거예요. 플랫폼 약간 좀 수정하고 있거든요. 아까 >> 예예. 이제 각각의 이해 관계자들이 그럴 수 있게 어느 정도 구성을 좀
해 놓고 있거든요. 우리가 회의를 한다는 이유가 어떤 이유죠? 다 모아서 정보를 지금 계속 교류하고 있는데 사실 전부 다 정보를 다 할 필요 없거든요. 영행에 대한 정보만 알고 교환하면 되는데 그게 안 돼
있으니까 다 모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회의 없애겠다, 없애겠다, 한 말들이 각각의 그 이해 당사자들만 이렇게 공간을 만들자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 공간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가, 어떤 정보가 것인가 그런 얘기 하고 있는 겁니다. >> 그 댓글 중에 진짜 집요긴 해야 저렇게 성공하는 거네라는 말이 있거든요. >> 제가 좀 집요하긴 한 거 같습니다.
어제 직원 한 명 불러다가 이제 이거 갖고 맥주 마시면서 나부터 하루 종일 얘기한 거예요. 미리 구축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가야 될지 거의 몇 시간에 12시 11시 12시부터 해서 9시 진짜 9시 동안 얘기한 거
같은데 둘이 >> 무의 연장선 아니가? >> 어 흥분이 완전 >>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업에 대한 시스템을 이해를 한 다음에 우리 시스템에 맞춰서 오히려 플랫폼을 꼭
만들 수가 있게 된 거죠. 이건 굉장히 업에 대한 어떤 혁명이거든요. 사업의 구상은 사실 다 제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어느 정도는 그런 것들의 큰 틀을 제가 완성시켜야 된다 보거든요. 저는 지금
있는 기술들 계속 지금 독을 활용해서 이걸 어떻게 쓰는지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 거고 저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 아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는 거를 심시도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민씨도 아침도 안
끝났어요. 윈신도 계속 더욱더 치랑 비슷하게 더욱더 정밀하게 계속 더욱더 예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더욱더 닥터를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겠다 이겁니다. 예. 끝이 없죠. >> 이제 과거로 한 번씩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을 것 같아요. >> 아, 안 돌아갑니다. [웃음] >> 지금도 미리에 대한 상황이 딱 그려지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집 지휘하게 하고 있는 거지. >> 1년 뒤에 이제 원장님 모습은 어떠실
거 같아?이 >> 촬영을 외국에서 하고 있지 않을까요? 오, >> 제가 지금 한국에서 이렇게 아직까지 싸왔던이 노하우를 아마 지금 미국이나 일본에서 지금 실천하고 있을 것
같아요.이 이 기술들을 적용시켜서 전 세계인들이 제가 말씀드렸던이 민시를 원활하게 다 받을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고 다니고 있을 것 같아요.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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