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연스러운 노출을
피할 수 없는 계절인데요.
얼굴 피부와 함께 팔과 다리에
발생하는 닭살처럼 올라온 피부!
모공각화증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관리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유전성 피부질환인 모공각화증은
염색체 이상이 원인이며 주로
여름철에 보여지게 되는 팔, 허벅지
등에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가려움과 통증은 없지만
미관상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건성피부를 갖고 있거나
아토피인 분들에게 더욱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며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한 관리 법입니다.

건조한 계절에 증상이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봄과 여름철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해당 질환이 악화되는것을 막을 수 있도록
따뜻한 물로 샤워 후 충분하게 보습제를
몸에 발라 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