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봄빛피부과 최윤진 원장입니다.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대한피부과 의사회 상임이사 및 간사 합동회의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각종 피부과 현황 및 국민 피부건강의 증진에 대해 는은 밤까지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의는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맞은편에 위치한 더 쿠치나 레스토랑은 멏 번 가봤는데,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 방문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호텔 어디서나 남산과 남산타워의 전망이 잘 보입니다.

로비는 어두우면서도 화려합니다.

복도에는 간접 조명과 함께 사진 작품들이 공간을 채웁니다.

객실에서는 멀리 한강까지 보이고..

좁은 듯한 객실은 거울을 사용하여 개방감을 줍니다.

나무랄 데 없는 욕실 구성입니다.
비록 회의 때문에 호텔을 즐길 시간은 없었지만, 남산에서 바라보는 멋진 전망만으로도 바쁜 일상에서 잠시 평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