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드디어 핸드폰케이스를 바꿨어요 ㅎㅎ
슈프림 츄리닝을 입은 심슨 디자인이 참 이쁘죠? ㅎㅎ

제 기종은 갤럭시7엣지 인데 요거 살때
휴대폰 가게에서 증정해줬던 가죽 케이스인데...
하도 낡을대로 쓰다보니까 요렇게 늘어지고 벗겨졌네요~ㅠ

새해도 되었는데 낡은 것은 가야겠죠~? ㅎㅎ
낡은 것은 가고 새것아 들어오라~~

제가 선택한 타입은 터프 타입이에요
디자인이 참 깔끔하고 선명한게 맘에 들었네요^^

밀착력 좋게 이렇게 2중으로 되어있더라구요~ ㅎㅎ
딱딱하지 않은 실리콘 케이스에 한번 핸드폰을 입혀주고
다시 바깥 핸드폰케이스에 꼬옥~ 껴넣으면 잘 맞더라구요

볼륨버튼이나 전원 버튼은 이렇게 누르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그립감도 좋고 잘 눌려서 좋더라구요^^

뭐 당연한 이야기 겠지만 휴대폰 기종에 맞게 딱 맞아 떨어져서
앞으로도 믿고 살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아주 디테일하게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만족스러웠답니다 +_+ㅎ
제 핸드폰 케이스는 라켓케이스 라는 곳에서 샀는데
배송도 빠르고 디자인도 다양하고 개성 넘쳐서 좋더라구요 ㅎㅎ

별거 아닌거 같은데 케이스 바꾼 것 밖에 없는데
뭔가 엄청 새로운 기분이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은 매일 손에서 떠나질 않다보니
작은 변화만 줬을 뿐인데 기분도 좋고
예전 가죽케이스가 좀 아재스러웠다면
지금은 많이 영해진거 같달까요 ㅋㅋ

핸드폰케이스 매번 가죽에 단색 디자인만 쓰다가
요런거 써보니까 신선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