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식구들이 많다보니 세탁기를 정말 많이 쓰는데요
예전에 한번 기사분 불러서 분해청소 해보기는 했는데
생각보단(?) 깨끗해서 다행이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그래도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보니 주기적으로 세탁조 크리너를
사용해주는 편인데요 얼마전에는 공백 0100에서 나온 제품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슬로건과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4회 사용 분량이 들어있어요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EM효소로 자연친화세제라는 점이 좋더라구요~
한봉지 뜯어서 보통은 1~1시간 30분 정도 표준모드 돌리면 되요
저는 통세척 기능이 있어서 이 기능을 사용 했답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고 일반적인 방법과 비슷하지만 한번도 안써보신 분들은 한번 잘 읽어보세요 ㅋ

빨래에서 예전에 쉰내, 쩌든 냄새 날때가 있었는데
세탁고 크리너 쓰고 괜찮아졌던 적이 있어요 ㅎㅎ
이게 효과가 있나 싶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써주면 좋긴 하더라구요
워낙 눈에 안보이는 곳을 관리하다보니 눈으로 보면 더 좋겠지만
매번 기사분 불러서 완전 분해하는 것도 비싸더라구요 ㅠ

보통은 1~2개월 정도에 한번 정도 쓰면 되는거 같아요 ㅎ
저희는 워낙 빨리를 많이 돌리다보니..
그냥 잊을만 하면 돌리고 있어요 ㅋ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표준으로 돌려도 되지만 저는 통살균으로..ㅋㅋ

1시간 30분 정도 돌리면 되지만 1시간42분이니..뭐 거진 비슷하네요 ㅋ


알아서 돌아가게 두기만 하면 되니까 편리해요 ㅎㅎ
위생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쓸만한거 같아요
뭔가 확!! 좋아졌다기 보다는 마음적으로 편안해지는..ㅋㅋ
집에 아이들 있으면 더 신경쓰게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