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나이불문하고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한듯 안한듯 자연스럽게 자신을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죠
메이크업만 해도 투명메이크업처럼 티안나고 자연스럽게
마치 본래 피부가 좋은 것 같은 메이크업이 유행이듯이
20대초반남자향수 역시 마찬가지로 어디서 좋은 향은 나는 것 같은데
강하지 않고 깔끔하고 산뜻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데메테르 건조세탁 향 완전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빨래를 하고 잘 말랐을때 나는 기분 좋은 향이
사실 오래 지속되지 않고 옷을 입으려고 하면 이미 무향에 가까울때가 많은데요.
마치 금방 빨래해서 뽀송뽀송한 향이 나는거 같은
은은한 향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뿌리고 잠깐 두면 너무 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향이 나서 더 좋더라구요


런드로맷 오드뚜왈렛이에요 ㅎㅎ
평소 향수 뿌리는 곳에 뿌려도 되는데
저는 옷에 뿌리니까 더 좋더라구요 ^^;
세탁 자주 하기 어려운 드라이클리닝 옷 입고 고기집 가거나 하면
탈탈 털어도 한계가 있던데 그렇다고 매번 드라이클리닝 비싸게 맡기기도 뭐하구요
그럴때 뿌려주니까 감쪽 같이 마치 물세탁하고 잘 말린듯한 향이 나더라구요 ㅋ

괜히 20대초반남자향수 인게 아닌게
깔끔하고 정갈하다는 이미지를 줄수 있을거 같고요
특히 담배 피시는 분들은 오히려 너무 꽃향 나고 그러면
밸런스가 안맞고 그러는데 여친 만나러 가기전에
살짝 뿌려주면 산뜻하고 관리하는 남자 이미지로 ㅋㅋ


20대초반남자향수 남친선물로도 좋아요 ㅎㅎ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해서
선물로 주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본인 좋을라고 ㅋ


뿌릴수록 부담없고 특히 사람 많은 곳에 갔을때
향수 너무 쎄면 민폐인 경우도 많자나요
자연스럽게 좋은 이미지를 풍길수도 있고
일단 본인 스스로도 만족스러울 향이에요 ㅎㅎ

데일리로 뿌리기에 강추드리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