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서 정말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몸소 체험으로 느끼고 있네요 ㅎㅎ 특히 치아에 대해서는 어린시절처럼 충치에 대한 걱정은 크게 안하는 것이 어지간하면 잘 안생기긴 하더라구요. 물론 평소에 관리가 중요하긴 하겠지만요...
뭐 내내 사탕 물고 있는 것도 아니고 칫솔질은 꼼꼼히 하다보니 충치는 괜찮은데 30대 이후부터는 잇몸질환을 앓는 분들이 4명중 3명이나 된다고 하네요 ..흐미..
특히 임플란트 하신 분들은 잇몸질환에 엄청 취약하다는거..
알고 계셨어요? ㅇ 인정? ㅎㅎ ㅇㅈ
암튼 저도 간간히 잇몸이 붓는 정도는 흔한 일이라서.. 평소 치석 관리나 특히 치약에 있어서도 신경쓰고 있답니다.
천연계면활성제치약 제가 완전 잘쓰고 있는게 바로 몽디에스 제품들인데요~ 맛도 다양해서 번갈아가면서 쓰기도 하고 있어요 ㅎㅎ

제가 짱 좋아라 하는 스피아민트 향... 사용후에 입안의 개운한 느낌이랑 향이 너무 좋아요 ㅎㅎ
어렸을때는 칫솔질 시간이 짧은 편이었는데 나날이 길어지고 있답니다. ㅎㅎ 길게 꼼꼼하게 하니까 잇몸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개운한 느낌이 오래가서 좋더라구요
확실히 구강 청결 상태만 어느정도 유지해도 잇몸이나 입안에 염증 같은게 거의 안생기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좀만 피곤하면 금방 생기곤 했거든요 ㅠ


천연계면활성제치약에다가 걱정되는 성분들 ㄴㄴ 일단 구강에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너무 독한건 쓰기 싫더라구요. 그래도 어느정도 사용 후 개운함이나 이런건 중요하기 마련이겠는데요

그래도 혀에도 닿는데!! SLS라든지 파라벤 등 요런건 좀 아닌거 같아요 ㅋㅋ 그래도 몽디는 진짜 믿고 쓴달까요..


디자인이 일단 상당히 맘에 드는데 자꾸 손이 가는 그런 느낌 아시죠? 칫솔질 할때마다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천연계면활성제치약이라고 해도 너무 밍밍하거나 거품 안나면 쓰기 싫어지는데 그런거 없고요~ 밸런스가 딱 좋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애용 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는ㅇ..



아쿠아민트 맛도 진짜 좋아하는데 좀 신기한건 막 인위적인 맛나고 그런게 없어서 좋더라구요. 은은하면서 기분 좋게 양치질 하게 되는 ..?


어느샌가 부터는 몽디에스 하면 성분에 대한 걱정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뭔가 브랜드에 대한 신뢰랄까요?




하도 좋아라 하면서 쓰다보니 치약이 금방금방 사라진다는 단점은 좀 있지만 ㅎㅎ 그래도 매일 쓰는거다 보니 만족도가 높게 되더라구요


여행 갈때도 챙겨가게 만드는 이 마성의 매력이란,..ㅋㅋ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점이 질리지 않고 번갈아가면서 쓸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뭐 다들 애용하시는거 하나만 쓰는 분들도 많겠지만 여러 종류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종류별로 써보게 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