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귀찮아서 평소에도 맨손으로 설겆이를 하는 편인데 분코 디시워시를 쓰다보니 안심도 되고 아무래도 가을이다 보니 살짝 손이 건조해지는 것 말고는 크게 문제 없이 쓰고 있는데요.
핸드워시 같은 경우에는 어린 시절부터 비누를 많이 써오다 보니 크게 신경을 안쓰긴 했었는데 요즘에는 애들이 어린이집 다녀오고 스스로 손 씻는 연습을 하다보니까 손 씻을 때 내내 손만 씻고 있을때가 있어요 마치 놀이 겸 습관교육을 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거품 비비고 있을때도 있다 보니까 한편으로는 청결에는 좋겠다 싶으면서도 세정제에 대한 걱정도 은연 중에 되더라구요. 특히 요즘에는 미세먼지 손세정제 잘 생각해야겠더라구요 밖에 한번 나갈때 어떨때는 아예 회색빛 도시..으규..ㅠ

분코 주방 세제도 잘 쓰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핸드워시도 쓰게 되었네요~ 역시 브랜드에 대해 믿음이 가다 보니까 일단 성분 걱정은 없더라구요.
핸드워시는 세제류에 속해서 전성분 공개 의무는 없다고 하는데 분코는 전성분을 모두 공개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예전에는 한참 전성분 보고 EWG니 설페이트 보고 따지고 그랬는데 요즘은 브랜드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네요
한참 문제될때는 좀 그랬는데 문제를 겪고 나니까 시장이 한단계 성숙해진다는 느낌이랄까요?

저희는 애들이 집에 많다보니 특히 씻는 종류에 대해서는 좀더 민감하게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어른들은 뭐 그냥 괜찮으려니 하고 살때가 많은데 육아에 대한 부분 만큼은 쉽게 생각하기 어렵더군요



분코 제품은 신기하게 성분도 좋으면서 기능까지도 좋다는 점이 쓰면서도 편해서 좋더라구요. 거품도 잘나고 씻으면서 순하다는 느낌도 느껴지기 때문에 매일 쓰는건데 사용감까지 좋다보니 미세먼지 손세정제 믿고 쓰다보니 더 좋더라구요 ㅎㅎ


EWG그린등급이고 씻고 나서도 손이 뭔가 촉촉한 느낌이랄까 코코넛 유래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거품도 잘나고 씻을때 향도 은은하니 좋아요 ㅎㅎ


쓰다보니 은근히 양도 넉넉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일단 온가족이 같이 쓰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고 저희 처럼 육아를 하는 집에서는 더더욱 강추 ㅎㅎ
미세먼지 손세정제 매일 밖에 나갔다 올때마다 찝찝한 기분이 드는데 자극 없이 깨끗하게 매일 온가족의 청결관리 시작해보시길...ㅎ

https://www.boonco.co.kr/product/honest_hand_wash
어니스트 핸드 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