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약해지거나 손상이 되었다고 상상하면 충치부터
떠오르는 경우가 많겠지만 충치 외에도 나이가 들수록 이가 마모되거나
깨지면서 치아가 약해지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앞니가 마모 또는 탈회되거나 깨진 경우에는 그로 인한 통증과
시림은 물론이며 심미적으로도 상당한 부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앞니 치료 방법으로 치아라미네이트 시술이 많이 이뤄지고 있어요.

어금니의 경우 음식을 씹는 역할을 많이 한다면 앞니는 음식물을 자르거나
음료를 마실 때 주로 닿는 부위인 만큼 탄산음료나 과일주스처럼
당과 산이 많은 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경우에 이가 탈회되면서 약해지기 쉬울 수 있어요.
치아의 겉 부분을 이루고 있는 법랑질이 산에 의해 점점 마모가 되고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이가 시린 증상을 점점 자주 느낄 수
있으며 산에 의해 법랑질의 탈회가 이루어질 경우, 충치가 생길 확률이 높고
상아질로 충치가 진행이 될 경우 진행속다가 빨라지게 될 수 있어요.
이때 치수까지 손상이 된다면 신경치료를 받아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가 마모되는 문제는 빠른 치료와 습관 개선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치아라미네이트 시술의 경우 빠른 치아 성형을 위한 치료 방법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앞니의 변색과 깨짐, 충치, 마모 등의
치료에도 많이 쓰이고 있으며 라미네이트 치료를 통해서
심미성의 회복과 문제가 더 진행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어요.



앞니 치료의 경우 치아의 기능적인 회복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사람의 인상에서 매우 중요한 부위이기 때문에
치아라미네이트 치료를 할 때 주변 치아와 되도록 비슷한 색과 모양으로
시술이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며 윗니와 아랫니 모두 잘 살펴보고
적합한 색과 모양으로 치료가 진행된다고 할 수 있어요.
이러한 라미네이트 치료는 한 번 색을 지정하고 나서 만약
치아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 변경을 원할 경우 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 치아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치아 미백을 통해 자연치아의 톤을 보다
밝게 해준 후에 라미네이트의 색상을 선택하는 경우도 권장해드릴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앞니가 깨지거나 마모되어 치과에 찾아오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단지 노화의 일종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평소 생활 습관에 대한 점검과 주기적인 치아 검진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칫솔질을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치아는 에나멜 층이 설탕, 산, 구연산 등에
취약하기 때문에 산도가 ph 5.5이하로 떨어지게 된다면
이가 약해지고 마모가 점점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이가 약해질만한 생활 습관은 없는지 잘 체크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어요.
추가로 간혹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 치아의 안쪽이 손상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하신다면 도움 되실 거예요.

보철물을 치아에 덮어 씌우는 크라운 치료의 경우
비교적 씹는 힘과 보철물의 강도가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지만
라미네이트의 경우 치아의 겉면을 삭제하여 마치
인조손톱을 붙이듯이 치아 겉면에 얇은 세라믹 박편을
붙이는 방식의 치료 방법이기 때문에 시술 후 오랜 수명을
유지하고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끈적이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하셔야 하며 치과에서 안내하는 주의사항을 잘 지켜야 할 거예요.


이렇게 치아라미네이트의 시술 전과 후를 살펴보면
치아가 마모된다면 그로 인한 이 시림이나 통증 등에 대한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고 더 심해질 경우에는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빠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데요.
앞니의 경우 사람의 인상에서도 무척이나 중요하기 때문에
치아가 마모되거나 깨진 상태에서 방치하지 마시고
보다 건강하고 환한 미소를 되찾으시길 권유 드리고 싶어요.
앞니 치료에 많이 쓰이는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의 차이점은
위 영상을 참고하신다면 더 자세하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은 콤비치과의 의료광고 포스팅이며
개인에 따라 적합한 치료 방법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출혈 및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