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충치치료 인레이와 온레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명동콤비치과의원 · 콤비치과 대표원장 황용인 · 2021년 9월 15일

오늘은 충치가 생겼을 때 하는 치료방법 중 하나인 인레이와 온레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충치 크기에 따라서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고, 병원마다 인레이와 온레이를 나눠 설명하기도 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명동콤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컴비치과 대표원장 황용인입니다.

오늘은 충치가 생겼을 때 하는 치료방법 중 하나인 인레이와 온레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흔히 충치 크기에 따른 치료 방법, 즉 충치 치료의 방법을 크게 3가지로 나눕니다. 충치가 가장 작을 때 하는 것은 흔히 때운다라는 표현을 쓰죠. 이럴 때는 레진이라는 재료를 사용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충치가 어느 정도, 치아의 한 30%에서 한 50% 정도 덮였을 때는 흔히 인레이 치료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많이 쓰는 것은 50% 이상 덮었을 때는 온레이를 하는데, 이 두 번째 인레이란 치료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치아 크기가 30%나 50%일 때 하는 인레이 치료입니다.

여기에서 이제 크게 나누게 되면, 다시 말씀드리면 치아 크기에 따라서 충치가 30% 정도 생겼으면 보통 이 정도의 인레이 치료를 하고, 내 치아 크기에서 충치가 50% 생긴 경우에는 인레이 하기에는 면적이 너무 넓기 때문에 그때는 인레이보다 1.5배 큰 온레이 치료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병원에서는 인레이와 온레이를 치료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같이 말씀드리기도 하고, 하지만 엄밀히 말씀드리면 그 충치가 치아를 덮고 있는 면적에 따라서 일부 정도 덮이면 인레이이고, 또 많이 덮으면 온레이이고, 즉 인레이보다 좀 큰 치료, 즉 크게 하는 치료가 온레이라고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병원이나 몇몇 병원들 같은 경우에는 인레이와 온레이를 따로 구분해서 환자한테 설명도 드리기도 하고, 또 비용 같은 것도 약간의 차등을 두고 이렇게 치료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흔히 인레이 치료가 무조건 일률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고, 크게 따라서 또 병원마다 인레이와 온레이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