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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피부과 건대입구점 · 차앤박피부과 · 2026년 9월 3일
저는 삼총사요. 지금이 세 개는 피부에 정말 탁 먹히는 느낌이 들어요. >> 저는 같은 주사 시술에다가까지 풀 패키지로 맞으면 2, 3일만 지나도 눈에 띄는 효과가 바로 보이거든요. 이건 진짜 주기적으로 해 줘야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1편 SNL 스마일 클리닉 리뷰에이어서 2편으로 돌아온 MC 송채림입니다. 저희가 1편에서는 긴장을 팍팍 풀었으니까 2편에서는 아주 솔직한 차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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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피부과 건대입구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저는 삼총사요. 지금이 세 개는 피부에 정말 탁 먹히는 느낌이 들어요. >> 저는 같은 주사 시술에다가까지 풀 패키지로 맞으면 2, 3일만
지나도 눈에 띄는 효과가 바로 보이거든요. 이건 진짜 주기적으로 해 줘야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1편 SNL 스마일 클리닉 리뷰에이어서 2편으로 돌아온 MC 송채림입니다.
저희가 1편에서는 긴장을 팍팍 풀었으니까 2편에서는 아주 솔직한 차연박 영업 비밀 폭로전으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귀한 분들 모셨습니다. 먼저 가볍게 자기 소개
한 마디씩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도 양재점에서 근무하는 방숙입니다. 아이 바닥 경력은 [웃음] >> 일로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 안녕하세요. 건데익구정 김수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아 두 분 너무 반갑습니다. 아 두 분 얼굴을 보니까 이게 조명 때문이 아니라 어 실제로 막 광이 나세요.
이거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면 안 되나요? 이거 병원 공짜 시술로 이렇게 피부에 광이 나는 건지 아니면 좀 어떤 시술을 해 본 건지 너무 궁금한데 박과장님 어떤 시을 받아보셨어요?
저는 사실 지금 서마지와 그리고 울세라 슈링크 리주란 보스 포텐트 [웃음] 벨로테로 필러까지 웬만한 탄력 레이저는 거의 다 받아본 적 있어요. >> 서마지 울세라 라인업이 화려합니다.
과장님지면 안 되죠. >> 그죠? 저도지지 않습니다. 슈링크 텐세라 텐서 요즘에는 서니 레이저 주베루 울트라콜 리즈란 그리고 에일린 요즘에는 레이저 토니까지 다양하게 피부에 연구양했습니다.
와 진짜 엄청 다양한 여러 시술을 하신 걸로 이제 생각이 드는데이 베테랑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과 시술 계급도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시청자분들이 피부가 가기 전에 제일 무서워하는게
바로 통증입니다. 저도 마치크림 발랐으니까 안 아프겠지 했다가 어, 지옥을 맛본 적이 있었는데요. 사실 주사라면 너무 무서워하는 사람이라서 하기 전에 통증을 항상 먼저 검색을 해 봅니다. 두 분이 경험한 통증
1등 시술 어떤 건가요? 저는 스킨톡스랑 레티젠이요. 너무 아팠고 진짜 서마지나 울세라보다 훨씬 아파요. 주사바늘 들어오는 순간 속으로 내가 내 발로 왜 이걸 또 받으러 들어왔을까 후회해요. 근데
웃긴 건 시간이 지나면이 고통을 또 까먹고 씻을 때에 누워 있다는 거죠. >> 아. [웃음] 아. 저도 너무 공감을 하는게 스킨복스를 예전에 맞아 본 적이 있는데 그 저도 모르는 비밀 기지를 막 풀 뻔했어요. 그 고문
받는 것처럼 너무 아프더라고요. 김과장님도 또 격하게 공감을 하시는 거 같은데 김과장님이 꼽은 통증 베스트원. 저는 주사 시술도 물론 아파츠가 슈링크나 텐세라 같은 초음파 리프팅 메이저요. 이거는 연구 마치를
분명히 했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거든요. 이거 환자분들도 많이 비유를 해 주시는데 치경 치료를 마취없이 생으로 받는 그런 느낌이에요. >> 정말 뼈속까지 찌릿찌하 너무 아파요.
어 마취없이 신경 치료라니. 아, 저 듣기만 해도 너무 아플 거 같은데. 여러분, 예뻐지는게 이렇게 눈물겨운 겁니다. 자, 그럼 통증 라운드 두 분 다 금메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자, 그럼 반대로요. 내 돈 주고 맞으라고 하면 이건 무조건 주기적으로 맞는다 하는 가성비 직방 원탑 시술 어떤게 있을까요? 박과장님 >> 저는 보스 서마지 울세라이 3총사요. 제가 이제 50대 초반이다 보니까
갱년기도 오고 그리고 탄력도 떨어지는 속도가 이제 눈으로 직접 보이거든요. 그래서 웬만한 시술로는 효과가 사실 잘 안 나타나는데 지금이 세 개는 피부에 정말 탁 먹히는 느낌이 들어요.
아 그래요? 아니 50대 초반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 믿끼지 않는 그 뭔가 미모가 너무 방부제가 처리가 된 거 같아요. 어 대단하신데요. 저 지금 서마지 울세라 또 뭐 있었죠? >> 보스 다 메모했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도 메모하세요. 자 그럼 우리 김과장님의 가성비 픽은 어떤 거죠? >> 요즘 트렌드 무조건 스킨부스터 주사죠. 저는 리주란이나 리토, 주베루 같은 주사 시술에다가
보스케어랑 스킨스까지 풀 패키지로 맞으면 2, 3일만 지나도 눈에 띄는 효과가 바로 보이거든요. 이건 진짜 주위적으로 해 줘야 합니다. >> 김과장님은 또 이제 이야기를 하실 때 진짜 상담실장님이 와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려요.도 조곡 양재점은 깊은 탄력을 말씀을 해 주셨고 건대 입구점은 반짝이는 스킨 부스터라고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두 분 진짜 솔직하게 청문회라고 생각을 하고 이거는 사실 호불로가 갈린다.
누구한테나 효과 직방은 아니다 싶은 시술 하나만 좀 솔직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어떤 시술이 뭐 나쁘다기보다는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무리 좋은 시술이라도 본인 피부 타입이랑 안
맞으면 체감 효과가 확 떨어질 수 있어요. 옆 사람은 효과 나는 왜 안 보이지? 하시는 분들은 치이 별로라기보다는 본인 피부랑 안 맞았을 확률이 높거든요. >> 어, 이게 완전 꿀팁인 거 같은데
저도 실제로 온다 리프팅이 효과가 그렇게 좋다고 맞자마자 바로 올라간다고 해서 받았는데 저는 티타늄 리프팅이 더 잘 맞더라고요. 효과가 없다가 아니라 내 피부랑 안 맞았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겠죠?
맞아요. 그래서 저희가 상담을 그렇게 강조하는 거예요. >> 피부 타입에 맞춰서 들어가면 다 제 값을 하거든요. 가성비가 아쉬웠다면 본인 피부랑 안 맞는 시술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 그죠? 자, 그럼 결론을 정리를 해 보자면 치슈를 탓타하기 전에 내 피부부터 알자라고 정리를 할 수 있겠죠? 그러면 이제 현실적인 고민으로가 볼 텐데요. 일주일 뒤에 내 인생이 걸린 면접, 소개팅,
결혼식이 있다. 사실 저도 중요한 날을 앞두고 화장을 좀 예쁘게 했는데도 안 먹으면 속상하더라고요. 당장 효과를 좀 봐야 할 때 치트키 시술 추천해 주실 거 있으신가요? 일주일 전이라면 위주란이나 리바이브
그리고 보습 장벽 케어를 추천해요. 시술 딱 받고 약속 하루 이틀 전에 화장이 쫀쫀하게 잘 먹도록 보습 케어로 마무리해 주면 완벽합니다. >> 오, 역시 피부에 보습이 있어야지 화장을 좀 쫀쫀하게 먹는 거 같은데
김과장님은 추천해 주실 시술 있으신가요? 저는 사실 피부 상태에 따라 너무 달라서 딱 하나만 뽑긴 어려운데요. 일주일을 하는 시간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거라 일반 스킨케어에 레이저를 같이 하거나 티가
안 나는 스킨부스터 같은 시술을 피부 타입에 받쳐 커스텀해 드리는 걸 추천해요. 어 커스텀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제 결론은 일주일 남았으면 유튜브 검색하지 말고 일단 타임박으로 와서 상담을 받으면 된다라고 정리를
할 수 있겠네요. 자 그럼 마지막입니다. 두 분 너무 잘해 주고 있으신데요. 진짜 꼴진 비하인드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복지로 시술 받을 때 서로운 적이 있으신가요?네 네, 있습니다.
아유, 제 얼굴에 마치크림을 다 발라 놓고 원장님 오시기만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고객분들이 막 이렇게 밀려오시거나 대기가 생기게 되면 제 얼굴은 뒷전이 됩니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관리자 모드 켜서 원장님
저 말고 고객님 먼저 해 드리세요 [웃음] 하고 얘기해요. >> 어 >> 그동안 마친 다 깨고 통증 고스란이 받으면서 혼자 침대해서 예뻐진다. 예뻐진다 주문을
아 이게 진짜 관리자 모두 아 쉽지 않네요. 김과장님은 또 일 하시면서 마음이 뭉클했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저는 우프다기보다 문크했던 기억이 하나 있는데요. 항상 오시던 고객님인데 굉장히 무뚝뚝하셔서 저를
굉장히 어려워하셨던 고객님이 있으셨어요. 근데 그분이 어느 날 시술이 끝나고 집에 가면서 음료수 하나 쓱 손에 지워 주시고는 맨날 신경 써서 고맙다고 하시면서 가시는데 그 한 마디에 그날 하의 필요가 싹
풀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무뚝뚝하셨던 고객님께서 음료소를 챙겼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아 이래 사람 마음 챙기는 일이 진짜 못 끊는다고 하나 봐요. 자 그럼 이제 진짜 찐막 진짜 마지막인데요. 두
분이 집에서 실제로 하시는 홈케어 방법 딱 하나씩만 공개를 해 주시죠. 두 분이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피부과 이제 실장님들 직원분들은 집에서 어떤 화장품 쓰시나요? 저는 병원 화장품인 어반 퓨어 제품 위주로
발라요. 그리고 첫 번째도 보습, 두 번째도 보습이라 건조하면 시트팩을 꼭 해 줍니다. 특히 자회선 차단이 매우 중요한데 유리창으로도 자회선이 들어오기 때문에 집에서도 자회선 차단제 바르는 걸 잊지 않아요.
근데 궁금한 점이이 병원 화장품은 좀 다른가요? 병원화장품은 대부분 이제 피부에 논재가 있거나 아니면 피부 장벽이 손상돼서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 최대한 피부 자극 성분을 최소화하고
피부 회복에 좋은 합류량을 좀 많이 늘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치료를 받고 집에 계시는 동안에도 홈케어로 계속 케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 어. 아, 듣고 보니까 차인박 가서
지금 병원 화장품을 사야 될 거 같은데. 어, 김과장님은 팁 있으신가요? 오히려 뭐든 과하면 독이라 생각해서 생각보다 많이 안 발라요. 대신에 꼼꼼하게 세안하고 보스크림 하나만큼은 얼굴에 아주
과하다 싶을 정도로 듬뿍 얻고 잡니다. 무조건 기본인 모습 보습이 제일 중요해요. >> 아, 그렇군요. 이렇게 오늘 두 분의 솔직한 폭로전 덕분에이 피복과 시술에 대한 오해가 싹 풀린 거 같은데요.
결론은요. 여러분, 아픈 예뻐지고 비결은 보습과 뭐다? 차엔박이다. >> 차엔박이다. 그렇습니다. 오늘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댓글까지 많이 부탁드리고요. 저희는 다음 주에 더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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