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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란트치과병원] 치어리더의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응원하겠습니 다 ♡ 최지은

에스플란트치과병원 · 에스플란트 공식 블로그 · 2020년 6월 30일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에플 IN 토크_3월 인터뷰로 듣는 에스플란트의 스토리 ★에플인이여 따뜻한 말 한 마디로 당신의 존재를 알려라★ ​ ​ ​ ​ ▼▼▼ 치어리더의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학창시설엔 축제의 승리를, 지금은 치료의 성공을 응원하는 교정과 부팀장 4년차 치위생사 최지은 ​ ​ "에플이요? 졸업...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에플 IN 토크_3월 인터뷰로 듣는 에스플란트의 스토리

★에플인이여 따뜻한 말 한 마디로 당신의 존재를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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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의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학창시설엔 축제의 승리를, 지금은 치료의 성공을 응원하는

교정과 부팀장 4년차 치위생사 최지은

"에플이요? 졸업 후 처음 들어오게 된 에플은 제게 떠날 수 없는 고향같은 곳이죠. 물론 따뜻하고 아늑한 그런 고향은 아니고요(웃음).

지금은 바구니에 강아지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거나 마라톤 준비를 할 정도로 여유가 생겼지만, 2년 차 때까지만 해도 실수도 많이 하고 많이 혼나면서 정신없이 일을 배웠었거든요.

하지만 돌이켜보니 에플은 엄격한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의 모습이었고, 그러한 부모 밑에서 일을 배웠기에 제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환자들을 잘 치료해주는 것만이 전부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새는 외국인 환자가 많아지는 추세이기도 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많이 느껴서 일단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가 아프다'는 대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적으로 만난 친구처럼 환자의 고통을 어루만지고 일상까지 응원할 수 있는 인간적인 치위생사가 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가 응원이라면 자신 있어요. 학창시절 치어리더 출신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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