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란트치과병원,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스케일링데이' 진행 신입 치과위생사가 직접 부모님에게 치아 스케일링 선물 제공
사진=‘사랑의 스케일링데이’ 행사에 참석한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신입 치위생사 및 가족이 스케일링 치료를 받은 7층 진료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자를 치료하는 마음을 내 가족에게,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환자에게"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지난 2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1년차 신입 공채 치과위생사의 부모님을 초청해 '사랑의 스케일링 데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매년 5월에 준비하는 신입 치과위생사들을 위한 이벤트로, 치과위생사들이 부모님에 게 생애 첫 스케일링을 하는 기회를 제공해 환자와부모 모두 한 가족임을 느끼고 가족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 으로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약 9명의 가족들은 7층 진료실에서 간단한 문진표를 작성하고 X-ray를 촬영했다. 이후 30여 분간 병원에 대 한 소개를 담은 영상과 각 관계자들의 설명을 통해자녀가 일하는 병원과 치과위생사 직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 다.

이어 3층부터 9층까지 보철과, 치주과, 교정과, 임플란트 전용 수술실 등 각각의 시설들과 최신 장비들을 견학한 후, 본격 적인 스케일링 치료를 받았다. 신입 치위생사들의 치료를 각원장들과 고연차 치위생사들이 마무리해 치료에 완벽을 더했 으며 치료 후에는올바른 칫솔질법(TBI: Tooth Brush Instruction)과 치실 사용 방법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행 사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이어갔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이정택 대표원장은 "이번 행사는 신입 치과위생사 본인의스케일링 함량과 더불어 환자를 대하는 바 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 자녀의 직업을 이해하고 부모가 자녀와 함께한 의미있는 추억으로 기억되길 기대한다. 병원 입장에서도 훌륭하게 키워주신 자녀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더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랑의 스케일링데이’ 행사는 내년 5월에 또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