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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기능임플란트]이없으면

에스플란트치과병원 · 에스플란트 공식 블로그 · 2020년 7월 16일

[즉시기능임플란트] 이 없으면 '임플란트' … 이제 하루만에 심는다 [즉시기능 임플란트 수술 -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잇몸 뼈 튼튼하면 몇 달 치료 하루에 '끝' 3D 가이드 이용해 수술, 잇몸 절개 안해 수술 당일 저녁에는 식사도 할 수 있어 "치료 빨리 마무리하는 게 결과도 좋아" 자영업자 박모(53.서울 강남구)씨는...

[즉시기능임플란트] 이 없으면 '임플란트' … 이제 하루만에 심는다

[즉시기능 임플란트 수술 -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잇몸 뼈 튼튼하면 몇 달 치료 하루에 '끝'

3D 가이드 이용해 수술, 잇몸 절개 안해

수술 당일 저녁에는 식사도 할 수 있어

"치료 빨리 마무리하는 게 결과도 좋아"

자영업자 박모(53.서울 강남구)씨는 만성 치주염에 시달렸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치과 치료를 미뤄왔다. 어느 날 치통이 너 무 심해 치과에 갔더니 의사는 만성치주염 때문에 치아 뿌리를 잡아주는 잇몸 뼈(치조골)가 손실됐다"며 "치아 6개를 뽑아 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올여름 출장 등 빡빡한 업무 일정이 있어 수개월 간 지속되는 임플란트 수술을 하기가 어려웠 다.

그러다 지인으로부터발치 후 하루만에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찾았다. 김씨 는 3차원 CT(컴퓨터단층촬영)를 찍고, 10일 뒤 다시 병원을 찾아 6개의 치아를 뽑았다. 그리고 임플란트 기둥을 심은 뒤 맞춤형으로 제작된 지대주와 인공치아를 모두 심는 '즉시기능 임플란트 수술'을 했다. 박씨는 수술 당일에 진밥이지만 저 녁 식사까지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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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 수술의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잇몸뼈가 충분하고 골밀도가 높다면 하루만에

'즉시기능 임플란트 수술'을 할 수 있다. 노현기 원장이 3D 프린터로 제작한 가이드를 이용해

임플란트를 심고 있다./신지호 기자

◇임플란트 수술 하루만에 끝내

일반적으로 임플란트 수술은 치아를 뽑은 후 잇몸 뼈가 차오르기를 기다린 뒤 임플란트 기둥을 심고, 잇몸 뼈와 임플란트 기둥이 완전히 붙기(골유착)을 또 기다려야 한다. 그 후 지대주를 심고 그 위에 인공치아를 얹는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이 3개월에서 1년 걸린다. 환자는 이 기간 동안 수차례 치과를 방문해 단계별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식사의 어려움 등 불편 함이 크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손병섭 원장은 "최근임플란트 수술 시 단계별로 시간을 두고 기다리지 않더라도, 환자의 잇몸 뼈 상태 나이 등에 따라 가능하다면 빨리 치료를 마무리하는 것이 치료 결과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는 잇몸 뼈가 남아있고 골밀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하루만에 임플란트 기둥을 심고 지대주 를 연결한 뒤 인공치아를 얹는 '즉시기능 임플란트 수술법'을 시행하고 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이정택 원장은 "즉시기 능 임플란트 수술은 사실 수년 전에 등장했지만, 당시에는 잇몸을 절개하기 전에 잇몸 뼈의 단단한 정도와 염증을 미리 발 견하기 어려워 수술이 잘못 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컴퓨터 가상 수술로 빠르고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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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기능 임플란트 수술은 3차원 CT를 찍어 컴퓨터 가상 수술을 하고, 임플란트를 어디에, 얼마나 깊이 심을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가이드'를 제작한 뒤 실제 수술에 사용해 정확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가이드를 실제 수술에 사용하면 잇몸을 절 개하지 않고, 레이저로 작은구멍만 뚫은 뒤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노현기 원장은 "잇몸을 크게 절개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붓기가 오래 가지 않고 상처 회복도 빨라서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 노인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수술법을 적용하면 2시간 만에 6~8개의 임플 란트를 심을 수 있다.

◇ "잇몸 뼈 양 충분하고 골밀도가 높아야 가능"

즉시기능 임플란트는 잇몸 뼈의 양이 충분해야 하고, 골밀도가 높아야 성공 확률이 높다. 일각에서는 빠른 시간 안에 이뤄 지는 수술이다 보니 안전성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손병섭 원장은 "그러나가상 수술 단계에서 잇몸 뼈 밀도 나 염증 유무 등의 검토가 이뤄지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며 "오히려 장시간 수술을 하면 수술자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고 환자도 힘들다"고 말했다.

또 치아를 뽑은 뒤 바로 인공 치아를 얹는 것이 임플란트와 잇몸 뼈가 단단하게 결합되는 것을 막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 해 손 원장은 "잇몸 뼈에 적당한 자극을 주는 것은 오히려 뼈 생성에 도움이 된다"며 "다만 과도한 자극은 좋지 않으므로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먹지 않는 등 환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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