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한 달간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여름을 맞이해 휴가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 드는데요.
하지만 무려 47일간 이어져 오는 비 때문에 어딜 가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도 상당히 많으시겠죠?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또다시 태풍이 북상한다고 하는데요
모두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장마를 뚫고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도 드디어 8월이 찾아왔는데요.
오늘 아침 8월 10일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정기행사 중 하나인 월례조회를 다함께 만나보시죠

가장 먼저 8월에 생일을 맞이한 에플인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수많은 에플인들 중 과연 8월에 태어난 에플인은 누가 있을까요?
환영해주세요~ 서지민 기공사님이십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특이하게도 이번 8월에 생일을 맞이한 에플인은 단 1명이었는데요.
워낙 에플인들이 많다 보니 혼자 생일을 맞이하는 경우는 드물어 저희도 깜짝 놀랐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서지민 선생님에게는 소정의 축하금을 전달되었는데요.
소감을 안 들어보고 갈 수는 없겠죠?
혼자 생일을 맞이해서 서운하다는 농담을 건네시면서 비와 태풍을 잘 대비해서 다들 안전한 한 해를 보내자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새롭게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 입사한 에플인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어떤 뉴페이스 에플인들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앞으로 모셔보겠습니다. 교정과에 배효진 코디네이터님, 경영지원실에 김민욱 사원, 보철과에 김미영 팀장님, 소독실에 한승원 사원입니다.




김미영 팀장님의 경우 과거에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근무를 하시다 개인 사정으로 일을 잠시 그만두시고 다시 복직하셨는데요.
그런지 더욱더 반갑더라고요.
한 분씩 입사 소감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네 분 모두 입사 소감을 짧고 굵고 당차게! 팍!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같은 에플인으로서 든든함을 느꼈네요.
다시 한번 에스플란트치과병원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앞으로 잘 지내보아요~

다음으로는 7월 애플인을 칭찬합니다. 주제였던 “타인의 모범이 되는 업무처리 능력을 갖춘 에플인을 뽑아라” 주제의 당첨자를 뽑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쟁쟁한 공방 끝에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하신 분은 바로 이나해 팀장님이십니다.

많은 에플인들이 뽑은 업무처리능력이 빠르며 타인의 모범이 되는 에플인으로 이나해 팀장님이 선정되었는데요.
보너스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상금을 전달하고 간단한 소감을 들어봤는데요.
열심히 하라고 뽑아준 상인 것 같아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네요~!
수상 소감까지도 겸손함이 묻어나는 이나해 팀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8월 미션 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8월은 책임감이 있는 에플인을 뽑아라 입니다.!
8월 미션 주제 발표를 끝으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월례조회도 막이 내렸는데요.
장마로 인해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모두 잘 대비 하셔서 무탈 없이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