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9월도 절반이 넘어선 9월 21일 오늘.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는 정기 월례조회가 있었는데요.
밤낮으로 쌀쌀한 공기가 맴돌기 시작한 계절이 다가왔어요.
우리 이웃님들도 겉옷 챙겨 다니시며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9월을 9일 남짓 남겨둔 상황에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월례조회가 이루어졌는데요.
월례조회 그 현장 속으로 여러분들은 초대하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는 9월에 생일을 맞이한 에플인들을 앞으로 모시고 축하하여주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번 9월에 생일을 맞이한 에플인들은 누가 있을까요?

주인공은 바로 권성아, 김가호, 김종철, 강건욱 선생님이십니다.
4분을 모두 앞으로 모시고 다함께 축하 노래를 불러드렸는데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 생일 축하합니다~ 와!!!
힘찬 축하 노래로 인해 차가웠던 공기마저도 따뜻하게 바뀌는 것 같았어요.

생일을 맞이한 4분의 선생님들에게 소정의 축하금을 전달했는데요.
축하금을 받았다면 소감이 빠질 수 없겠죠?
그중 권성아 선생님은 마침 오늘이 생일인데 생일날 축하를 받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라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네 분 모두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새롭게 에플 가족이 되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인사를 나누시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에스플란트치과로 오게 된 두 분을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먼저 기공실로 새롭게 오신 신영민 기공사님부터 포부의 한마디가 있었는데요.

모두 함께 오랫동안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담백하고 차분한 한마디가 돋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보존과로 새롭게 오신 위지안 매니저님께서도 앞으로 웃으면서 오랫동안 함께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부 남겨주셨네요.
다시 한번 두 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일했으면 좋겠어요~~

다음 순서로는 8월 에플인을 칭찬합시다. 미션의 주인공을 발표할 시간인데요.
8월 칭찬합시다. 미션은 책임감 있게 일을 하는 직원을 칭찬하자는 미션이었죠.
그 주인공은 바로 권성아 팀장님입니다.!!!
소정의 축하금과 함께 소감 한마디를 들어봤는데요.

오늘 생일도 맞이해서 생일축하도 받고 책임감 있는 직원으로 뽑혀 축하금까지 받아 하루의 시작이 너무 즐겁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어 책임감 있게 일에 임하는 에플인이 되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음 9월에플인을 칭찬합니다. 미션의 주제를 발표해주셨는데요.
9월 미션의 주제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는 에플인을 뽑아라 입니다..
과연 다음 달 칭찬합니다. 미션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벌써 기대되네요.

이렇게 9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월례조회도 막을 내렸는데요.
다음 주면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는데요.
건강 관리 유의하셔서 아프지 않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