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다공증 임플란트 주의사항만 명심하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5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
다양한 만성질환 중 대표적인 질병을 꼽으라고 한다면 당뇨와 고혈압 치매 그리고 골다공증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치매의 경우 만성질환이지만 임플란트 치료에 있어 전혀 제약이 없는 질병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문제는 당뇨와 고혈압, 골다공증입니다.

당뇨와 고혈압의 경우 골다공증보다 상대적으로 질병을 보유하고 계신 환자분들이 많다 보니 그 대체 방안에 대한 정보도 많습니다. 하지만 골다공증은 그에 비해 정보가 많이 부족하므로 임플란트가 가능한지 또는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골다공증 환자들을 위해 골다공증이 무엇인지, 그리고 골다공증 환자도 치료가 가능한지 등 골다공증 임플란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골다공증이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일반인보다 약해 뼈가 쉽게 골절되는 골격계 질환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세월에 따라 노화가 진행되면서 질병을 앓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골다공증에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현재 통계 된 바로는 여성 10명 중 4명 이상이 골다공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골다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스포스포네이트 성분의 골다공증약을 섭취해야 하는데요.
이 비스포스포네이트는 골을 파괴하고 흡수하는 골파괴 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골밀도를 높여주는 약입니다. 하지만 비스포스포네이트 성분의 약은 임플란트 치료 시에는 아주 큰 걸림돌이 되는데요.
성분의 특성상 건강하지 않은 오래된 뼈 성분이 교체되지 않고 남아 있어서 뼈를 약하게 만들며 뼈의 유착을 방해해 임플란트 치료를 방해하게 됩니다.
그럼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임플란트 치료가 불가능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이 이루어진다면 치료할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내가 약을 먹은 기간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년 이하로 복용하였을 경우 위험성이 그리 크지 않지만 3년 이상 약을 먹은 경우에는 상당히 위험할 수 있는데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약을 중단하거나 다른 성분의 약으로 교체하는지 합니다.
혹여나 지시에 따라 행동하지 않을 경우 악안면 부위의 수술이나 발치 시 뼈의 재생, 융합 과정을 방해하여 골괴사가 일어나는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정확한 가이드대로 행동해주셔야 합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어떤 방식으로 골다공증 임플란트를 진행할까요?
먼저 환자가 내원함과 동시에 상담 및 진단을 통해 환자의 약 복용 기간을 파악하고 구강 진단에 들어섭니다.
3D CT를 활용하여 환자의 잇몸뼈 상태를 확인하고 잇몸뼈 이식을 선행한 뒤 수술 유도 장치를 제작하여 가이드 임플란트 프로세스를 진행하는데요.
가이드 임플란트의 경우 질병을 앓고 있더라도 일반인과 똑같은 강도의 치료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어 골다공증 임플란트 환자들에게 핵심이 되는 치료 방식입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수술당일 오전 일찍 병원에 내원하여 당일 입원실에 입원한 뒤 심신을 안정화하고 수면 마취를 시행하는데요. 수면 마취의 경우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입회한 상태에서 진행되며 전담 간호 인력이 배치되어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임플란트 치료가 끝나면 당일 입원실에서 체력을 모두 회복한 뒤 퇴원 수속을 밟게 됩니다.

골다공증 임플란트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주의사항만 잘 숙지해주신다면 일반 임플란트 환자분들과 똑같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