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냄새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이죠.
당장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자가진단을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단한 자가진단을 통해서 입냄새의 정도를 알고, 그 심각성에 따라 치료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입냄새 자가진단법
☞ 나는 밀가루 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다
☞ 나는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고 특히 아침밥을 거른다
☞ 나는 술과 담배를 많이 한다
☞ 나는 관민성대장증후군이 있거나 속이 쓰리고 신물이 가끔 올라온다
☞ 나는 양치를 해도 입안이 금방 텁텁해지고 헛구역질이 난다
☞ 나는 반복적으로 구내염이 생기고 평소 설태가 두껍게 많이 낀다
☞ 나는 눈이 쉽게 충혈되고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간다
☞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예민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위의 적힌 사항들 중에 자신이 해당되는 사항이
4개에서 8가지 사이라면 입냄새가 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빨리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게 좋은데요.
입냄새 자가진단을 통해서 빠른 치료를 진행한다면 함께 동반될 수 있는 소화불량이나 구내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입냄새 치료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생활습관 개선과 스트레스 저하가 겸해진다면 몸의 균형 또한 되찾게 돼 더욱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