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관리법 잘 지키면 반영구적인 내치아 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대처할 수 있는 현대의학 기술 중 가장 수준 높은 치료로써 자연치아와 유사한 저작력과 심미성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는 치료입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또한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수명이 존재합니다.
평균적으로 약 10년은 사용할 수 있다는 통계가 가장 많지만 실제로 30년 또는 그 이상 임플란트를 건강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도 더러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자연치아와 임플란트의 원리는 같습니다.
자연치아 또한 20대가 되기도 전에 영구치마저 모두 소실 되는 환자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임플란트 및 틀니, 크라운 치료 없이 자연치아를 70세가 넘도록 잘 유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여기서 핵심은 바로 관리인데요.
임플란트 또한 관리가 중요하며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1~2년 만에 식립했던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다시 재수술하는 환자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30년 넘게 첫 임플란트를 그대로 사용하고 계시는 환자분도 계십니다.
오늘은 다양한 임플란트 관리법과 더불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를 고르는 방법과 병원 선택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임플란트 관리법 첫 번째는 식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평소에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을 즐겨 드신다면 또는 뜨겁거나 너무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드신다면 식습관을 고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인공치근이 보철물과 유착되는 과정을 방해해 임플란트가 단단하게 고정되지 않을 수 있음으로 임플란트 시술 초기에는 특히나 유의하셔야 하는 습관입니다.

두 번째는 흡연과 음주는 가능하면 금해주세요.
임플란트 치료가 끝났다고 치료가 모두 끝난 것이 아닙니다.
치료 후 약 3~6개월 정도는 인공치근이 유착되는 시기라 아직 치료가 현재 진행형이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이 기간에 흡연 및 음주를 즐기실 경우 염증 유발 및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다양한 구강용품 활용과 정기적인 치과 내원입니다.
임플란트 또한 잇몸과 보철물 사이에 음식물이 쉽게 끼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물을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위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각할 경우에는 보철물 탈락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치간, 치실 등 다양한 구강용품을 활용해 항상 청결하게 임플란트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치과를 내원하여 임플란트 상태를 살피고 스케일링 치료를 주기적으로 받는 등 세심한 노력이 필요로합니다.

환자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환자분들이 임플란트 관리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맞춤 임플란트를 권유해드리고 있는데요.
기성 임플란트보다 지지대 폭이 넓어 하중이 분산되어 잇몸에 무리가 적으며 환자 개개인의 잇몸과 알맞게 제작되어 이물질이 끼일 확률이 줄어듭니다.

또한 3D CT를 통한 진단 및 모의 수술을 거쳐 수술 유도장치를 제작하고 그 틀에 따라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철과 전원 서울대 박사 출신의 원장님들이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책임지며 환자 한 분 한 분 가족이라 생각하고 치료에 임하고 계십니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어렵지 않습니다.
올바른 임플란트 관리법 참고하셔서 내치아 같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만드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