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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_잇몸 뼈_뼈 이식이 왜 필요할까?

에스플란트치과병원 · 에스플란트 공식 블로그 · 2020년 10월 19일

문제는_잇몸 뼈 / 뼈 이식이 왜 필요할까? 치아가 좋지 않아 임플란트를 하러 치과에 갔다가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얘기 들은적 있으신가요? 나이가 들어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려고 치과에 갔다가 잇몸 뼈가 부족하여 임플란트 시술이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분 들이 계십니다. 임플란트는 잇몸 뼈(치조골)에 나사처럼 생긴 티타늄...

문제는_잇몸 뼈 / 뼈 이식이 왜 필요할까?

치아가 좋지 않아 임플란트를 하러 치과에 갔다가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얘기 들은적 있으신가요?

나이가 들어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려고 치과에 갔다가 잇몸 뼈가 부족하여 임플란트 시술이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분 들이 계십니다. 임플란트는 잇몸 뼈(치조골)에 나사처럼 생긴 티타늄 소재의 픽스처(치아뿌리에 해당)를 심고 연결고리인 어버트먼트(연결장치)그위에 보철물(치아머리)을 올리는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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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뼈에 픽스처를 심는 시술이기 때문에 뼈의 밀도가 치밀하고 단단 할수록 임플란트 식립 성공률이 높아지는데 반대로 잇몸 뼈가 부족하게 되면 식립 후 성공률이나 예후가 좋지 않게 됩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잇몸 뼈가 부족하다면 뼈 이식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뼈이식, 치조골 이식을 통해 충분히 뼈가 치밀하고 단단해지도록 시간을 두고 기다린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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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 이식의 종류 >

자가골 : 다른 부위의 자신의 뼈를 이용 동종골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서 얻은 뼈 이종골 : 다른 동물에게서 얻은 뼈

합성골 : 인공적으로 만든 합성골

뼈의 흡수가 심하지 않아 적은 양의 뼈 이식을 하는 경우 픽스처(치아뿌리)를 식립하면서 함께 뼈이식을 할 수 있지만, 뼈 의 흡수가 많이 일어나 많은 양의 뼈를 이식 할 경우네는 뼈 이식을 먼저 진행하고 뼈가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시술 보다 이식된 뼈와 자가골(자기 잇몸 뼈)와 결합하여야 하기 때문에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며 결 합이 된 후에는 자연치아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시술이 문제없이 매끄 럽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환자의 잇몸 뼈의 상태 뿐만 아니라 환자의 지병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기타 뼈이식에 필요한 부분이나 적합성들을 꼼꼼히 따져 적합한 치료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1. 치아를 상실한지 오래 흘러 뼈 흡수가 많이 진행되신 분

  2. 뼈의 두께가 너무 얇거나 높이가 낮은 분

  3. 치아를 빼고 곧바로 인공치아를 심어야 하는 경우

  4. 치주 질환으로 치아를 잃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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