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 실패는 안 됩니다. 임플란트 재수술 병원 고르는 법]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한 저작력과 심미성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치료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큰 비용과 시간이 투자되는 치료 중 하나이며 상당히 수준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치료입니다.

현재는 의원 단위부터 준종합, 종합병원까지 어떤 치과에 방문하여도 임플란트 시술을 제공할 만큼 많은 병원에서 손쉽게 진행되고 있는 치료입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된 임플란트 치료를 받게 된다면 보철물이 탈락하거나 파손되는 등 제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이내 재수술 임플란트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병원 선택법, 임플란트 관리법을 올바르게 알고 계셔야 합니다.
임플란트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제 수명을 다해서
둘째, 주위염이 심각해져서
셋째, 올바르게 임플란트 식립이 되지 않아서

첫 번째 수명이 모두 끝난 경우는 평균적인 임플란트 수명에 달했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단순히 교체해주는 시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평균적인 임플란트 수명은 10년 내외이며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그 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고 늘어날 수도 있는데요. 이것은 환자 본인이 얼마나 잘 관리하냐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두 번째는 주위염으로 인한 재수술입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 재수술 원인 1위에 해당할 만큼 그 비율이 상당히 높은 질환 중 하나입니다. 주위염이 발생하였다고 해서 무조건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기존에 있던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잇몸치료를 마친 뒤 다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는 환자의 관리 부족 또는 보철물 선택의 실수 2가지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인데요.
평소에 청결한 구강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자연스레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바로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의 용이성을 높이고자 맞춤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요즘 임플란트 시술의 트렌드인데요.
맞춤 임플란트를 선택하지 않고 기성 임플란트를 사용할 경우 잇몸과 보철물 사이에 틈이 쉽게 발생하여 음식물이 끼일 가능성이 커지며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어 주위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처음부터 올바르게 식립 되지 않아서입니다.
임플란트 보철물 및 매식체가 탈락하거나 파손하는 경우는 임플란트 수술 당시 보철물이 내 잇몸과 맞지 않거나 의료진의 수술 실력으로 인해 올바르게 임플란트가 식립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은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인지 사전에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재수술을 피하거나 아니면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병원을 고르는 방법은 딱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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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개인별 맞춤 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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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의료장비를 활용해서 정확한 진료 및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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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속해있는 병원인가?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개원 이래 13년간 한자리에서 35,000건이 넘는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하였으며 보철과 원장님 4분 모두가 서울대학교 치의학 박사 출신의 원장님들이십니다.
파노라마 X-RAY, 3D CT, 3D 구강스캐너, 세렉 등 각종 첨단 의료장비를 활용한 디지털 임플란트를 선도하고 있는 치과병원으로써 이미 10여 년 전부터 CT를 활용한 가이드 임플란트를 제공해오던 병원입니다.

또한, 자체기공실을 보유하고 있어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에 직접 관여하고 있으며 맞춤형 임플란트를 권유해드리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재수술은 기존에 사용하던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새로운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는 만큼 기존 직경보다 더욱더 넓은 직경의 임플란트를 식립해야 합니다.
그만큼 통증과 시간이 배가 될 수 있음으로 병원을 선택하면서 더욱더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