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2달 채 남지 않은 11월 이웃님들은 가을 단풍 구경하셨나요?
하늘이 물들고 낙엽잎이 떨어지는 11월 가을이지만 벌써 서울은 아침으로 3~4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며 겨울 같은 추위를 가져다주고 있는데요.
이러한 추위를 뚫고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는 금일 11월 월례조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와 다른 재미있고 유쾌 했던 월례조회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사회를 맞아주신 분은 홍보실에 이종민 실장님이신데요.
요즘 갈수록 몸이 좋아지시는데 조만간 복근을 한번 볼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는 11월에 생일을 맞이한 에플인들을 앞으로 모시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번 11월에 생일을 맞이한 에플인은 총 3명입니다.

주인공은 노세정, 이예지, 이정택 원장님이십니다~ 3분을 앞으로 모셨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에플인들 생일 축하합니다~~
얼마나 목소리가 컸는지 건물 전체가 울리더라고요.
생일을 맞이한 세 분에게는 생일을 뜻깊게 보내시라고 생일축하금을 전달하였는데요.
축하금까지 받았다면 소감을 안 들어볼 수는 없겠죠?

이정택 원장님의 경우 항상 우리 직원들의 건강을 1번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남은 올해도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고 노세정 선생님은 매년 생일을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짧고 굵게 감사 인사를 남겼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새롭게 에스플란트치과병원으로 입사하게 되신 선생님을 모시고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11월부터 함께 일하게 된 에플인은 치아교정과 서가을 코디네이터님이십니다.
서가을 코디네이터님은 무려 부산에서 열정 하나로 서울까지 올라오신 선생님이신데요.
서툰 점이 많지만 잘 부탁한다며 짧은 입사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새롭게 에플인이 되신 되신 서가을 코디네이터님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마지막 순서로는 11월 에플인을 칭찬합니다.의 주인공을 발표하였는데요.
10월 칭찬합니다. 주인공이었던 이수빈 선생님이 제안한 주제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는 직원을 추천해달라는 것이었는데요.
과연 주인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한 에플인 최다 득표자는 누가 되었을까요?

그 주인공은 바로 기공실에 김종철 실장님이십니다.
앞으로 모시고 소감을 들어봐야겠죠?
주인의식을 가지고 솔선수범한 직원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에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히 받고 더욱 열심히 하는 에플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남겨주셨네요
역시 소감까지도 주인의식이 탑재되어있는 김종철 실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순서를 끝으로 11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월례조회가 막을 내렸는데요.
밤낮으로 일교차가 많이 나는 요즘 같은 시기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더 좋은 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