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심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오늘은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전하는
임플란트 주의 사함에 대해서 알아볼 텐데요. 인공치아를 식립하고 초반에는 신경을 많이 쓰고 정기검진도 받으면서 철저히 관리를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안일하게 관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인공치아라도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된다면 어느 순간부터는 입 냄새가 많이 나고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임플란트를 식립한 주위에 염증이 생겼을 때 일어나는 증상으로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긴다면 잇몸뼈가 녹아 임플란트가 탈락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가 아닌 인공치아이기 때문에 썩을 일이 없고 한번 심으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철저히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구강 전체가 시술 전보다 나빠질 수 있습니다.
암플란트 주변에는 자연치아보다 혈관이 적기 때문에 염증이 생길 경우 치유력이 떨어져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임플란트에는 신경이 전혀 없기 때문에 자연치아처럼 치아에 문제가 생기는 증상을 (이가 시리거나 쑤시는 현상 등)
전혀 느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잇몸과 임플란트 뿌리까지 세균이 침입하여 염증이 생길 때까지 치아에 문제가 생기는지 몰랐다가 임플란트가 탈락할 수 있어
식립 후에도 구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는 임플란트 시술 후 주의사항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 후에 구강관리는
하루에 3번 양치질을 빠지지 않고 하고 치간칫솔과 치실을 써서 임플란트 주변에 치태가 끼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12일 이상 이를 닦을 때마다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부어 오르거나 잇몸이 연분홍색에서 진분홍색으로 벼하면 임플란트 주위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니 이상을 느끼지 않아도 36개월 간격으로 에스플란트치과에서 검진을 받고 스케일링으로 치태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는 치주 인대가 없어서 자연치아보다 쉽게 고장 나지만 증상은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이갈이, 이 악물기, 혀로 이 밀어내기,
딱딱한 음식 섭취 등 과 같은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