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임플란트 치료가 급한 상황이라도, 구강 상태나 개인 질환 등
꼼꼼히 체크하고 넘어가야 안심이 되죠.
특히 당뇨가 있다면 더욱 유의해야 하는데요!

당뇨병 환자는 상처 치유 능력이 떨어지고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낮기 때문에 시술 과정 중 염증과 출혈의 문제,
시술 뒤에도 실패율이 높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덴탈 CT의 도입으로 무리 없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고, 성공률 또한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어요.
그렇다면 당뇨가 있으신 분들의
임플란트 치료 전 체크포인트 알려드릴게요!

우선, 오전에 수술하는 것을 추천해요.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주사는 아침에 투약하는 경우가 많아 오후보다 오전에 혈당조절이 잘 되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오후가 되면 몸이 피곤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등으로 혈압이 올라 응급상황이 생길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또한 당뇨병뿐만 아니라 전신질환이 있을 경우
수술 전에 병력과 평소 복용중인 약을 꼭 알려주셔야 해요.
아스피린과 같은 전신 질환이 있는 분들이 복용하는 약은 피를 묽게 만들어 임플란트 수술시 피가 나면 멈추지 않고
잇몸까지 회복이 늦어지기 때문에 치과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한답니다.

무엇보다 주기적인 치과 검진이 매우 중요해요.
당뇨는 평소 구강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입안에 침이 없으면
세균이 쉽게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자주 물을 섭취해주고, 1년에 4~5번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생관리가 필요한 당뇨병이기 때문에
저항력, 면역력 등 감염에 대해 취약한 상태인데요.
때문에 임플란트 수술 시 철저한 감염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10단계 감염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고 있어요.

당뇨병 환자 한 분 한 분도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으로 진행하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 내원하여 상세한 설명 들어본 후 결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