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7월 1일 틀니의 날 재능기부자]
에스플란트치과병원백상현 원장님께서 감사패를 수여 받으셨습니다.


매년 7월 1일은 틀니 사용하는 분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틀니의 날’입니다. ‘씹는 즐거움이 최고의 보약입니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대한치과보철학회의 틀니의 날 행사는 올해로 4번째를 맞이했습니다.
틀니의 날 행사는 구강내 질환이 전신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치아 상실에 대한 적절한 보철 치료로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씹는 즐거움의 회복을 알리고 있습니다.
백상현 원장님은 송파노인 종합 복지관에서 열린 이동진료에 참여하시며 다문화 가정 진료 봉사에 대한 재능 기부로 감사패를 받으셨습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백상현 원장님께서는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으로 휴머니즘을 접목한 디지털 진료로 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진료 철학으로 언제나 환한 미소로 환자를 맞이하며 꾸준한 봉사 활동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백상현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