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식립 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개인 질환이나 복용중인 약이 있을 경우인데요. ‘골다공증’이 있는 분들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점점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뼈의 밀도가 약해지기 때문에 전보다 쉽게 골절 되거나 회복도 더디게 되고, 출산이나 폐 경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마찬가지로 뼈의 밀도가 약해지면서 골다공증을 겪기도 합니다. 또, 칼슘이 부족하면 발생되기도 하는데요.

골다공증 환자의 약 80%가 복용 중인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은 골조직 파괴를 직접적으로 방지하는 약입니다. 임 플란트 치료는 치아의 기둥과 보철물을 받침대로 연결하여 진행합니다. 이 때 잇몸뼈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잇몸뼈의 파 괴와 형성되는 과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약물의 작용으로 인해 골괴사가 나타날 수 있고, 뼈가 잘 자라지 못하여 실패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있다면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치과 선택이 중요합니다. 분야별 협진 시스 템을 구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를 진행하는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모의 수술 진행과 수술용 가이드를 제작하여 환자 의 빠른 회복을 함께합니다.

또한, 골다공증 환자뿐만 아니라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모든 환자의 치아의 기둥과 보철물을 연결하는 받침대를 개인 맞춤 형으로 제작하여 보철물과 연결 부위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이물질과 세균 번식을 최소화하여 수명을 길게 합니다.

사전에 치조골 골밀도를 상세히 검진해야 하며, 먹는 약뿐만 아니라 골다공증 주사 역시 성분이 같을 수 있기 때문에 약 복 용을 약 6개월동안 잠시 중단해야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 전 상담 시 담당 주치의에게 복용하는 약을 꼭 알려야 안전한 치료를 진행할 수 있으며 충분한 상담으로 골다공증 환자의 임플란트 시술이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