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임플란트의 기존 적용 대상자는 75세가 넘는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였습니다. 그리고 1인당 본인 부담률이 50%에 달하였죠
하지만 2016년 7월 건강보험 대상이 확대 되고 만 65세 이상 본인 부담률 30%로 확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최근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시술 환자는 약 40만명 2017년 57만 4000명 2018년은 58만 3천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16년에서 2017년 사이에 17만명 44%나 증가하였는데, 여기에는 바로 2016년 7월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해 보험임 플란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이 확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 65세만 넘으면 무조건 다 가능한가? 무조건 받을 있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다양한 조건들이 존재 합니다.
일단 보험이 적용되는 개수는 1인당 평생2개로 PFM 보철 재료로 시술 받은 부분만 제한적으로 적용 됩니다. 흔히 알려진 금이나 지르코니아 등은 보험 적용 가능 대상이 아닙니다.
*PFM
겉은 도자기 색 속은 메탈 재질로 되어 있는 형태의 보철물.
겉면은 치아 색과 유사한 도자기 재질로, 안쪽은 잘 깨지지 않는 메탈 재질로 제작하게 되어 비용 부담을 낮춘 보형물.

또한 기성품 임플란트에만 보험 적용이 가능하며, 맞춤형 임플란트를 사용해야 할 경우 지대주 비용을 별도 지불 해야 합 니다.
상악동거상술을 동반해야 하는 경우 역시 보험 적용이 불가능 합니다.
단, 소량의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라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의료진과의 확인이 필요 합니다.
완전 무치악일 경우에는 보험 적용이 불가능 하지만 이 경우에는 보험 틀니 혜택을 적용 받으면 됩니다.

그럼 틀니의 경우에는 어떤 조건이 존재할까? 적용 대상의 나이는 같습니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입니다.
또한 완전, 부분틀니 구분 없이 공통 30% 자기 부담금이 발생합니다.
단, 환자의 구강상태가 심각하게 변화되어 틀니의 제작이 필요하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을 경우는 1회에 한하여 추가 급여 가 가능 합니다.
보험임플란트와는 다르게 7년마다 상악, 하악 각각 1회씩 전체틀니 또는 부분틀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치아를 심는 편이 적합하지만, 비용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저렴한 틀니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분들도 계 십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건강보험을 통한 보험임플란트를 만족하고 있을까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 된 바로 따르면 지난 2년 6개월 동안 접수된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 소비자 불만’은 모두 156건 입 니다.
그 중 절반이 넘는 84건이 부작용 발생에 해당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26건으로 병원 변경 불편에 대한 내용이 접수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알고 치과를 방문 하는 것이 좋다.
우선 보험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는 한 병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진료를 마쳐야 합니다. 변심이나 이사 같은 개인사정으로 병원을 바꾸게 되면 더는 보험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처음 찾은 병원에서 보험혜택을 받은 진료비 70%를 추가 부담해야만, 병원을 옮겨서도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 과정에서 건강보험공단 행정처리가 늦어지면 치료 시기 역시 늦어지는 불편이 따릅니다.


두 번째로는 병원의 시설이 어떤지, 상담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비용은 얼마나 되고, 부작용은 없는지 치료는 잘하는지 등 꼼꼼하게 따져 보고 병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건강보험 안내와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외에도 틀니, 신경치료, 잇몸치료, 잇몸수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삼당이 가능하며, 전원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 인 6명의 원장님들로 구성된 보철과, 교정과, 보존과, 마취과 등의 협진으로 뛰어난 의료기술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 로 여러분에게 만족하는 치료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