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주위염 심각하면 재수술까지 받아야 해>
임플란트주위염은 임플란트 식립 이후 치아관리를 소홀하게 함으로써 발생하는 임플란트염증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임플란트주위염이 발생하게 되면 통증이 동반되며 심각하면 임플란트주위염으로 인한 재수술까지 고려해봐야 한다.

임플란트는 시술은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8년에는 약60만명의 환자가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다.
하지만 환자들의 부작용 사례 또한 꾸준히 발생하며, 다양한 사례 중 대표적인 원인이 바로 임플란트주위염 이다. 임플란트주위염은 말 그대로 임플란트 주위에서 임플란트를 지지하는 잇몸과 잇몸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이로 인해 잇몸뼈가 녹게 되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임플란트주위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의료진의 숙련도 부족, 임플란트 재료의 문제, 환자의 소홀한 임플란트 관리 3가 지고 비춰지고 있다.
그 중 환자의 소홀한 임플란트 관리로 인한 임플란트주위염의 사례가 대표적으로 뽑히고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와 잇몸뼈 사이에 치주인대라는 조직이 존재하지 않아 억제력이 떨어진다.
그로 인해 임플란트 주위에 생기는음식물 찌꺼기나 치석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하여 임플란트 주위염이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임플란트는 신경이 없어 염증이 생겨도 고통을 빨리 알아챌 수 없다.
그러하여 오랫동안 방치가 된다면 주위 뼈가 녹아 내려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재수술 과정도 쉽지 않다.
내가 임플란트주위염 증상을 가지고 있나 확인하는 법은 간단하다.
우선잇몸이 붓고 출혈이 생기거나 고름이 나기 시작한다.
또한 임플란트시술을 한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기 시작하거나 양치를 해도구취가 사라지지 않고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 하여야 한다.
병원 방문을 미루다 보면 심한 경우잇몸뼈 소실로 임플란트 및 보철물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임플란트주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실, 치간, 칫솔 등 구강용품을 사용하여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고 음주와 흡연은 가 능하며 멀리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한,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점검을 받으시고 6개월 주기로 꾸준한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임플란트지만 자연치아 보다 더욱 꼼꼼하게 관리를 해주어야만 임플란트주위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환자의 구강관리와 더불어 처음부터 확실한 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에서 시술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26,000건이 넘는 임플란트식립 임상경험을 토대로 임플란트재수술 0% 달성에 도전하고 있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는 환자의 진단부터 계획까지 철저한 관리 속에 임플란트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치주, 보철, 외과의 협진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완벽한 임플란트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