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임플란트 시스템을 통한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임플란트 과정의 경우 보통 진단과 발치 회복, 임플란트 수술과 임시 보철물을 올리는 과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현대 사회인들에게 임플란트 수술은 너무나 긴 시간이 소요되고, 발치부터 보철물을 올려 임플란트가 완성되기까지의 기 간은 환자에게 시간적으로도 생활에 편리성 면에서도 많은 부담을 줄 수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래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가 가능한 당일 임플란트를 통하여 환자들에게 시간적 요소와 편리성 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는 그럼 어떤 과정이 필요로 할까요?
먼저 하루 안에 발치와 임플란트 수술, 임시보철물 올리는 과정을 모두 진행하기 때문에 사전에 꼼꼼한 치료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환자분이 병원에 내원하면 가장 먼저 본인의 구강 상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게 됩니다. 상담내용을 기반으로 환자에게 적합한 진단을 거치게 되는데요.
임플란트 수술의 경우에는 3차원 CT와 X-RAY, 구강 스캐너를 통해서 환자의 구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합니다.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는 3차원 CT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데요.
기존 파노라마 X-RAY 화면이 2차원 평면화면으로 구성되어있어 구강 구조물들이 겹쳐 보이거나 왜곡 현상이 나타나 해 부학적 해석과 진단이 어려움이 있었다면, 3차원 CT의 경우 치아뿐만 아니라 턱뼈의 길이, 넓이, 깊이, 신경구조 등 해부 학적 구조도 모두 파악이 가능하므로 임플란트를 식립할 정확한 위치와 심는 각도, 길이를 결정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가 가능한 이유 중 핵심은 바로 모의 수술인데요.
3차원 CT를 단순 촬영 용도가 아닌 촬영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컴퓨터상으로 모의 수술을 진행합니다.
모의 수술을 진행하여 가장 환자에게 적합한 임플란트 식립 각도와 깊이 모양 등을 도출해내어 수술 유도장치를 만드는 데 사용하죠.
수술 유도장치는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를 하게 될 수술당일 환자의 구강에 착용한 뒤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수술 유도장치를 사용하면 절개방식이 아닌 드릴릴 방식으로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때문에 잇몸의 절개 부위가 줄어들고 그로 회복력은 높아지며 2차 감염으로부터는 안전해지기 때문에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에 있어 수술 유도장치는 아주 중 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렉이라는 장비는 3D 스캔 방식을 통해 치아를 스캔하고, 보철물을 디자인한 후 밀링기가 보철물을 깎아 임시보철물을 제작하는 장비인데요.
한 번의 내원으로 3D CT촬영, 수술 유도장치 제작, 임시보철물 제작까지 임플란트 수술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준비를 마치면 수술 당일 아침에 병원에 방문하여 발치 후 바로 임플란트 식립, 그리고 임시보철물까지 올려 다음날이면 즉시 치아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첨단의료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가족을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환자 중심 치료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6,700명이 넘는 환자분들이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셨으며, 임플란트 성공률 99%를 넘어 실패 없는 임플란트를 위해 한 걸음 다가가고 있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당일임플란트로 시간은 줄이고 편리성은 확보하는 임플란트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