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의 역할이라고 하면 어떠한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 것은 아무래도 저작기능 일 것입니다. 치아는 우리가 음식을 씹는 데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치아는 저작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발음하는 것을 돕기도 하며, 또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데에도 꼭 필요한 신체 부위입니다.

그중에서도 앞니의 경우, 가장 가운데 앞에 위치하기 때문에 인상에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됩니다. 만일 앞니를 상실하게 되었다면 타인의 앞에서 활짝 웃거나 말을 할 때 소극적으로 변하기 쉬우며, 발음이 세기도 해서 자신감이 점점 하락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앞니를 상실했을 경우에는 다른 치아의 임플란트보다 심미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역시 심미성 높은 앞니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보철물의 재료에서부터 차별성을 두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니 임플란트는 일반 임플란트에 비해 기능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부분의 세밀한 진료가 요구되는 시술입니다. 뼈의 형태, 잇몸의 형태와 색조, 임플란트 보철의 모양·색조·투명감 등 크게 턱뼈·잇몸·보철 3가지 부분에서 기능적인 부분은 기본이며, 반드시 심미적인 조건에도 만족이 되어야 합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앞니 임플란트를 진행할 시 지르코니아 보철물을 사용합니다. 지르코니아 보철물은 심미성이 높아 앞니 임플란트에 매우 적절한데요,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일반 임플란트와 비교하여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 임플란트의 경우 임플란트 연결기둥이 임플란트 몸체와 같은 재질로 되어있으며, 내부는 금속이고 겉은 치아색을 띠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광 아래에서는 보철 내부의 금속이 비쳐서 탁한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르코니아 보철물의 경우 잇몸 위 기둥이 치아색과 동일하고, 내부에 금속이 없이 전체가 세라믹으로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본인의 치아처럼 자연스러운 색을 띠게 됩니다. 임플란트 연결기둥과 보철 모두 치아색이므로 시간이 지나 잇몸이 움직여도 자연스러운 잇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아와 치아 사이를 메우고 있는 삼각형의 잇몸을 형성해 인위적은 느낌을 탈피할 수 있습니다.

심미성에 중점을 맞추느라 기능성을 놓치면 안 되겠죠?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에서 임플란트를 담당하는 보철과 원장님 네 분 모두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으로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앞니 임플란트뿐만 아니라 뼈이식 임플란트, 어금니 임플란트 등 다양한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는 실력 있는 의료진입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임플란트를 위해 내원해 주시는 모든 환자분들에게 치아의 기둥과 보철물을 연결하는 받침대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작하여 보철물과 연결 부위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이물질과 세균 번식을 최소화하여 수명을 길게 하고 있습니다.

심미성과 기능성, 두 가지 모두 중요한 앞니 임플란트도 에스플란트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