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플란트 치료 후 임플란트가 빠지거나 골 융합이 잘되지 않는 경우, 임플란트 잇몸 주위에 염증이 생긴 경우, 환자의 흡연, 음주 등으로 인해 골 융합이 잘되지 않은 경우, 치아 고정은 잘 되었지만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으로 인해 임플란트 부위가 손상된 경우에 해당된다면 임플란트 재수술 진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노화, 질환 혹은 사고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상실하게 된 자연치아를 대체하는데 매우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는 치료방법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은 긴 시간을 할애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가 끝나면 해방감과 함께 이제는 큰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게 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식립 후 과하게 흡연과 음주를 하거나, 청결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임플란트가 실패로 돌아가 재수술을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재수술은 광범위한 골 파괴를 동반하게 됩니다. 골 파괴가 광범위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재시술이 불가능하므로 골 유도 재생술, 자가골 이식술, 블록 골 이식술 등과 같은 특수한 술식을 통하여 골 형태에 대한 회복이 먼저 이루어진 뒤 임플란트를 식립해야 합니다. 한번 임플란트 치료가 실패한 부위에 다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은 처음 골 상태가 좋은 부위에 심는 것보다 훨씬 고난도의 수술이므로 임플란트 분야에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 필수입니다.

임플란트 재수술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듯이 다양한 수술 케이스도 존재합니다. 먼저 임플란트 수술 후 초기 고정력에 문제가 생겨 재수술하는 경우는 잇몸뼈에 유착되기 전에 문제가 생긴 경우입니다. 기존의 임플란트를 빼고 직경이 좀 더 넓은 임플란트를 식립해야 합니다.

임플란트를 심고 관리가 잘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변으로 세균이 증식하게 되고 염증으로 인해 임플란트를 잡고 있는 잇몸뼈가 녹아 임플란트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존의 임플란트와 염증을 제거하고 충분히 기다린 후 그 자리에 인공뼈를 이식해서 메운 뒤 이식한 잇몸뼈가 단단해질 때까지 2~3개월 기다린 후 임플란트 시술을 재진행해야 합니다.

심미적으로 까다로운 부위의 임플란트 시술은 인공치아의 모양뿐만 아니라 잇몸뼈와 잇몸의 형태까지 심미적인 조건에 만족 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새로 식립할 수 있으나 다시 잇몸 형태를 잡아 건강하고 심미적인 인공치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임플란트 재수술, 왜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에서 진행해야 할까요?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상담, 수술, 보철, 관리까지 치의학 박사 1:1 주치의 제도로 진행됩니다. 때문에 정형화된 치료가 아닌 환자 개개인에게 딱 맞는 치료를 제공할 수 있어 성공률을 높이고 환자분께 더 튼튼한 임플란트를 식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에서 임플란트를 담당하고 계시는 보철과 원장님들은 모두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으로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을 개원하기 전에 각자의 개인 의원에서 경험을 쌓아 왔으며 현재 개개인의 경력이 모두 20년을 넘는 베테랑 치과의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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