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니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합니다. 사람을 볼 때 치아 중에서도 앞니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이것은 곧 앞니가 첫인상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치아가 나오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나는 것이 바로 앞니입니다.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시기에 앞니가 빠지면 발음이 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앞니는 인상을 결정짓고, 제대로 발음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앞니는 어금니에게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을 편안한 상태로 다물고 있을 때 위쪽에 있는 앞니가 아래에 있는 앞니를 덮는 것처럼 혹은 감싸고 있는 것처럼 되는데, 이때 양쪽 끝에 있는 상악 어금니와 하악 어금니는 꽉 맞물린 상태가 아니라 약간의 공간이 떠있게 됩니다. 이 여유 공간을 통해 어금니가 다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어금니를 강하게 물게 되면 힘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강한 하중을 지탱하고 있는 모양이 됩니다.

만약 앞니가 자신의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어금니가 자꾸만 서로 닿게 되고 이로 인해 어금니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체적인 치아 건강을 위해서라도, 심미성을 위해서라도 앞니는 반드시 그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앞니를 상실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앞니 임플란트 치료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앞니 임플란트는 일반 임플란트에 비해 기능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부분의 세밀한 진료가 요구되는 시술입니다. 뼈의 형태, 잇몸의 형태와 색조, 임플란트 보철의 모양, 색조, 투명감 등 크게 턱뼈, 잇몸, 보철 3가지 부분에서 기능적인 부분은 기본이며 반드시 심미적인 조건에도 만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지르코니아’ 보철물을 사용하여 앞니 임플란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르코니아는 잇몸 위 기둥이 치아색이며 내부에 금속이 없이 전체가 세라믹으로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자연광 아래에서도 본인의 치아처럼 자연스러운 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잇몸이 움직여도 임플란트 연결기둥이 치아색과 동일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잇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아와 치아 사이를 메우고 있는 삼각형의 잇몸을 형성해 인위적인 느낌을 탈피할 수 있습니다.

앞니 임플란트, 심미성에만 집중해서 기능성을 놓치면 안 되겠죠?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자타 공인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병원으로 현재까지 30,000건이 넘는 임플란트를 식립해왔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분석을 위해 3D 디지털 CT와 3D 보철 스캐너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계획을 하고 있으며, 전원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 원장님들이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완벽한 협진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내원해 주신 모든 환자분들께 치아의 기둥과 보철물을 연결하는 받침대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작하여 보철물과 연결 부위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이물질과 세균 번식을 최소화하여 수명을 길게, 더 튼튼하게 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 개원하여 15년째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입니다. 긴 시간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훌륭한 실력으로 환자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결과를 끊임없이 제공해 드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미성과 기능성이 중요한 앞니 임플란트도 믿을 수 있는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에서 진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