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2022년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을이 오는듯 하다가도 낮에는 너무 덥고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10월 월례조회는 새로운 에플인을 소개하며 시작됩니다!
교정과 정희원 선생님, 이팀의 이혜진 선생님, 진료 지원실의 이보라 선생님이 에스플란트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자기소개와 포부 안들어볼 수 없죠!
모두들 새로온 에플인 답게 앞으로 에스플란트와 함께 멋지게 성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보여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다음으로는 10월 생일자를 축하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10월은 생일자가 많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환절기인만큼 감기 조심하라는 말과, 10월 한달 힘들겠지만 모두 함께 화이팅하자는 따뜻한 말을 남겨주셨습니다.

이번달에도 놓칠 수 없는 에스플란트 배 퀴즈대회!

룰렛을 돌려서 뽑힌 에플인이 앞에 나와서 본인과 관련된 문제를 내고,
정답은 진행자인 이종민 실장님에게만 말해준 후, 스무고개 처럼 정답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이진수 선생님의 문제는 '내가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공포영화는 무엇일까요?' 였습니다!
힌트로는 '저는 이걸 중학교때 봤어요' , '우리나라 공포영화에 아주 유명한 클리셰가 나온 영화' 였습니다.
이 힌트들로 바로 정답을 맞춘 에플인이 있었으니!


권성아 팀장님이 '정답! 여고괴담!' 을 외치며 오늘의 정답자가 되었습니다!
상품으로 스타벅스 금액권을 받게되었는데요,
문제를 낸 이진수 선생님과 정답자 권성아 팀장님 두분이서 오붓한 시간 보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10월 월례조회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의 월례조회가 두번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조금 소름돋는데요..
남은 2022년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