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의 사고로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사고, 스포츠 활동 중 부상, 낙상 사고, 충돌 사고 등으로 인해 치아에 강한 충격이 가해져 부러지거나 빠지는 상황이죠. 치아를 상실하여 임플란트를 하는 건 노인분들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사고로 인한 치아 탈락이 많다 보니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임플란트를 많이 찾게 됩니다.

하지만 2030 세대는 현재 가장 활발히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연령층입니다. 임플란트는 치료 기간이 6개월 이상으로 긴 장기치료에 해당하는데, 처음에 픽스처를 식립하고 나서 잇몸에 잘 유착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치아의 빈자리는 그대로 비어있는 상태가 됩니다. 픽스처가 잇몸에 잘 유착되고 나면 그때 자연치아와 유사한 형태의 보철물을 장착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치아의 빈 공간은 발음을 제대로 하기 어렵게 만들 뿐만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좋지 않아서 타인 앞에서 편하게 말을 하거나 웃는 것이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젊은 층의 환자분들의 이러한 문제를 고려하여 당일에 픽스처 식립, 임시 보철물 장착까지 진행하는 즉시 기능 임플란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기치료를 이렇게 단축해서 하면 그만큼 위험한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에스플란트의 즉시 기능 임플란트의 A to Z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즉시 기능 임플란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진단 단계에서 디지털 장비를 통한 정확한 분석을 진행합니다. 환자분의 구강 X-RAY와 3D CT를 촬영하고 이를 통해 컴퓨터 모의수술을 진행합니다. 모의수술은 진행하면 할수록 실제 수술에서의 정확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모의수술 중 가장 최적의 결과를 토대로 수술 유도 장치인 가이드를 제작합니다. 실제 수술 시 이 가이드를 환자분의 구강에 장착하고 드릴링 방식을 통해 픽스처를 식립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절개 면적이 작아지기 때문에 출혈, 붓기, 통증 등이 크게 감소하고 회복 속도는 빨라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픽스처를 식립하고 유착이 될 때까지 몇 주~몇 달까지 기다린 후 보철물을 장착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픽스처를 식립하면 바로 임시 보철물을 장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 이러한 수술 방법은 잇몸 상태가 매우 좋아서 뼈이식과 같은 술식이 전혀 필요 없는 경우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담당 주치의와의 면밀한 상담이 필수입니다. 사고로 치아를 상실하는 젊은 층의 경우 평상시 구강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즉시 기능 임플란트가 가능한 것입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은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치료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담당하고 계시는 원장님 네 분 모두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으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8년 에스플란트 치과병원 개원 이후로 36,000건이 넘는 임플란트를 식립해왔으며, 지금까지의 결과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하여 세계 유수의 학술지에 그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대한민국 치의학 분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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