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아를 상실한 경우 가장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임플란트와 틀니가 있습니다.
임플란트와 틀니 중 어떤 치료를 진행할지 고민 중인 환자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임플란트와 틀니가 어떤 차이점과 장단점을 갖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틀니입니다.
틀니는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잇몸의 본을 뜬 후 치아와 치열을 만들어 인공적으로 치아를 대신하는 치료방법입니다.
틀니의 종류는 크게 두 종류로, 치아가 하나도 없는 상태일 때 잇몸 뼈와 턱 뼈에 얹어서 사용하는 전체 틀니 와 틀니를 걸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치아가 남아있는 경우에 진행되는 부분 틀니가 있습니다.
틀니의 장단점입니다.
틀니 치료는 낮은 비용으로 1~2개월의 비교적 짧은 치료기간을 갖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틀니 부위는 잇몸 뼈 흡수가 진행되고, 저작력도 자연치아의 2030% 정도 밖에 회복되지 않습니다. 또한 수명이 임플란트에 비해 짧아 57년 후 교체가 필요하고, 사용하는 동안 전용 세척제를 이용해 별도의 관리가 이뤄져야합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부분에 임플란트의 뿌리를 잇몸뼈에 심고, 연결기둥과 보철물을 장착하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플란트 치료는 주변치아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으며 자연치아와 유사한 구조를 가져 구강건강에 가장 유리한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임플란트를 진행하면 자연치아와 유사한 저작력을 회복할 수 있고, 관리만 잘 이뤄진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임플란트의 경우 자연치아와 동일하게 양치와 치실 등을 사용해 관리가 이뤄져 편리하게 관리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높은 치료비용과, 평균적으로 약6개월의 긴 치료기간을 필요로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치아를 상실했다면, 빠른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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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를 상실한 빈 공간으로 치아들이 이동하며 치아 벌어짐 또는 치열 무너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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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없는 공간에 음식물이 끼이고, 잘 제거되지 않아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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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된 치아 자리에서 치아 기능을 하지못해 다른 치아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치아를 상실했을 때 적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치료방법, 임플란트와 틀니 치료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치아를 상실해 임플란트 또는 틀니 치료를 고민하고 있다면? 에스플란트치과를 방문해 상담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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