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입니다.
봄이 오기 전 마지막 겨울인 2월을 맞이하였습니다.
2024년이 시작되고 벌써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한 달에 한번씩 월례조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2월 월례조회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2월 5일, 에스플란트치과병원 6층에서 모든 에플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에도 늦지 않게 많은 에플인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2월에 새로 입사하신 에플인분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교정과 엄영심 매니저님, 표희진 치과위생사님, 천지예 치과위생사님, 주정익 코디네이터님이
저희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 입사하시며 소개 및 환영 인사를 하였습니다.
저희 병원에 첫 입사를 하신 치과위생사분들도 있어서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식구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월에는 에플인의 식구가 4명이나 늘었습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그 다음 순서로 2월 생일자 분은 강서영부장님, 국나영센터장님, 윤홍선 선생님이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에플인들은 2월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케익 및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생일을 맞이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이번 달에는 매번 진행하던 룰렛 퀴즈 이벤트 게임을 대신하여 '단체 빙고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5 * 5 총 25칸의 종이에 1 ~ 50까지의 숫자를 임의로 적은 후 화면에 나오는 숫자를 체크하여
완성된 줄이 3개가 되면 '빙고' 를 외치는 분에게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종민 실장님의 월례사를 끝으로 2월 월례조회를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 찾아오시는 환자분들이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전 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