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이 2024년 4월1일에 16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해 개념기념일에 이어 올 해 개념일에도 전직원이 참여하여
4월 2일 19시 전직원들이 모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원기념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희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의 개원 기념일 행사의 현장을 살펴보도록 해요~!


먼저 업무를 끝내고 온 직원들의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후 본격적으로 개원기념일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녁식사 후 본격적으로 개원기념일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홍보기획실 노세정 팀장님께서 행사의 진행을 맡아주었습니다.

먼저, 6인의 원장님께서 케익 컷팅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16년동안 쉼없이 달려온 6인의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이어 손병섭 대표원장님의 개회사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 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꿈꾸며 저희 병원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에플 가족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다음은 4월 새로운 에플인 소개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개원기념일과 4월 월례조회를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4월 입사하신 노팀의 1년차 맹푸름 선생님 에플인이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4월을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 후 각 팀의 막내들이 나와 서로의 팀을 소개하며 각 팀원들의 MBTI 및 유년시절을 알아보는 시간을가졌습니다.
홍보기획실, SIDC, 교정과, 이팀, 노팀, 백팀, 손팀, 교정과, 보존과, 기공실까지!
바쁜 업무 속에 서로를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없었지만
이번 개원기념일 행사를 계기로 에플인들을 더 - 잘 알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개원기념일 행사의 꽃! 경품 추첨식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선물을 올 여름을 맞이하여 건강을 테마로 한 선물들이 증정되었습니다.
선물을 받은 에플인분들과 원장님들의 축하 사진을 한번 볼까요?!




1등은 4월 생일자이신 강용구 주임님이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에스플란트 치과병원이 16년간 "내 가족을 치료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는 치과"의 진료철학으로
환자 한 분 한 분 최선의 치료를 다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게 해준 함꼐해 준 에플인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