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입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는 7월 2일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월례조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7월의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열정이 넘쳤던 저희 치과의 월례조회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해 줄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가득했던 7월의 월례조회, 함께 살펴보실까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 7월 생일은 맞은 직원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7월 생일자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파티가 있었는데요.
생일을 맞은 직원들에게는 축하의 꽃다발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다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7월 월례조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은 바로 영화 대사 맞추기 게임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잠시 잊게 해준 월례조회시간의 게임은 직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게임은 화면의 나오는 영상의 인물이 말하는 내용을 직원들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영화의 대사가 나올 때마다 직원들은 신나게 정답을 외쳤습니다.

마지막 3분의 결승전에서는 유지태, 이영애 주연의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였습니다.
정확한 대사는 "라면 먹을래요?"지만
"라면 먹고 갈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아 몇번의 힌트를 정답을 맞추셨습니다.
이렇게 7월 월례조회을 통해 직원들 간의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졌고,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7월 월례조회를 마무리하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다가오는 8월, 더위가 절정에 달할 시기에도
저희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는 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다음 달에도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