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시작한지도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좀 숙달된듯하지만 여전히 엉성합니다
1주일에 한번 올라가는데 소재가 바닥이 난 느낌입니다
한계가 올때까지 직접올려봅니다.병원 블로그는 타 블로그처럼 등산 스포츠 맛집과 달리 질환이 궁금해서 온분들이
많으므로 공감이나 댓글등이 부족하고 또 블로그도 재미가 없고 신선하지가 않죠
............................오늘은 손발톱에 나타나는 흑색선들의 다양함과
그에 따른 예후와 종류들을 공부해보겠습니다.모습이 다양한 대신 조직검사는 손발톱을 뽑지않고
상처나 통증이 거의 없는 방법으로 간단합니다
궁금한점은 제 질문폰(010-9682-1501)로 문자와사진을 주시면 답을드립니다.
예약후(02-3431-1500)오시면(잠실새내역4번출구100미터전방시티약국4층내일의원)됩니다.

선명한 흑색이 넓습니다
흑색선은 손톱뿌리의 멜라닌세포로 인해서 발생합니다
멜라닌세포는 두가지 종류로 분류합니다..악성과 양성으로
위 사진은 흐색이 강합니다 갈색도있고
이렇게 흑색이 강하면 안좋고 넓어도 안좋습니다

이경우는 손톱이 갈색도 있지만 다양한 칼라로 됩니다
선이 여러개인경우와 다양한 칼라때도 안좋은 퍼센트가 늘어납니다

이경우도 칼라가 갈색 흑색이죠
그러나 옆 마진이 깨끗합니다

갈색일수록 좋은 퍼센트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선이 여러개입니다

흑색이 진합니다
흑색이 강할수록 안좋은 퍼센트가 많아집니다
악성으로 가는 중간단계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조직검사로 양성악성을 구분하는데요
손발톱을 뽑지않고 통증과 상처가 거의 없는 테크닉으로 간단히 검사합니다
손발톱을 뽑는다고 잘못된 정보를 가지신분들이 많아서 적어봅니다
거의 상처가 발생 안하고 진행합니다

이경우는 악성경우인데요
칼라가 다양하고 선이여러개입니다
그래서 꼭 조직검사로 구분을 해주는것이 원칙입니다
항간에 겉으로 보고 판단한다고하는 분들이 있다고하는데
완벽하지가 않습니다...여기서 완벽여부는 사람의 생사여부가 달린문제 이므로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광고시간입니다.

이렇게 진료합니다

손발톱만 전문으로 한다는것이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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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이 되갑니다
추운계절에 여름사진을 찾아봅니다...여름 제주도로 날아가봅니다

제주도 남쪽에 있는 우도라는 섬입니다.초겨울에 여름사진을 보면 추위가 조금 주그러드는 포근함을 느낄것입니다
주로 자전거로 일주를 하게되며 현위치는 약 반바퀴를 돌고 뷰포인트 입니다

역시 같은 포인트 시원한 풍경입니다 여름이 그립지 않습니까

우도의 유명한 땅콩 아이스크림입니다
뷰포인트 옆에 있더군요.땅콩맛과 부드러운맛이 일품입니다

다시 제주로 도착해서 해변가..................저 넓은 바닷가로 달려나가서 소리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백사장에서 온여름을 만끽해봅니다

용두암 바위 입니다
중국관광객이 많은곳.............

성산 일출봉 정상입니다
옛날 분화구 인데 풍경이 장엄합니다
제주는 보는즐거움과 먹는즐거움 이것 같습니다

지난 7월 18년을 같이 살다 떠난 -매실이-
추운겨울에 더욱 생각이 납니다..20여년의 추억과 함께 사라진 매실이..
삶은 유한합니다.............손발톱 질환은 눈에 보이므로 관리가 쉽습니다
흑색종과 흑색선 또한 쉽습니다
이겨울 손톱을 떠나.... 여름의 뜨거운 추억속으로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