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립니다.이비가 그치면 이제 초여름으로 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1995년도 국내최초 손발톱병원을 개원후 지금까지 잘 지내왔습니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미래를 보고 한걸음한걸음 ..이제 손발톱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좋은 현상입니다
궁금한점들은 사진문자로 답도드립니다(010-9682-1501)로 보내시면
제가 직접답을 드립니다
오늘은 내향성발톱의 교정기치료와 발톱무좀레이저치료를 소개합니다
예약후(02-3431-1500)오시면 됩니다(잠실새내역4번출구100미터전방시티약국4층 내일의원)

심하게 휜 발톱입니다
요즘은 수술을 안하는 비수술적 요법으로
병원에서 교정기로 간단히 치료합니다
자! 교정기를 끼웁니다.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아주 근사하게 펴졌죠? 이렇게 국가 즉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기기로 허락해준것이
3가지종류인데 그중하나입니다.
병원치료가 위생적이고 가성비가 훨씬 좋습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편리합니다

무좀레이저입니다 핀포인트 레이저라고합니다
한달에 한번실시합니다.약 4개월치료합니다
가장 단기간에 치료합니다.아마 전국에서 최단시간 치료를 자부합니다
2010년 미국에서 개발되서 2015년도에는 국내로 허가된 기기입니다
발톱밑까지 80도를 올려서 멸균합니다.

드믈게 손톱입니다.약8년동안 온갖치료를 해도 안되고
2번이나 뽑아도 안되서 내원한 경우입니다
가장 뿌듯하게 아주 예쁜손톱으로 치료한 경우입니다

어때요? 이렇게 훌륭한 손톱을 8년이나 못고치고 지내다
저희병원에서 이렇게 약3개월만에 변한모습입니다
얼마나 기쁘겠습니까?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 반복해서 올려봅니다

광고좀 합니다.이렇게 손발톱만 전문으로 합니다

손발톱만 하면서 이렇게 치료합니다.

1995년도 처음 강남 도산대로에 개원당시 모닝와이드 인터뷰 사진입니다
손발톱에 관심이 적었던시절에 손발톱에 전념하다 먹고살길이 막막했던 시절입니다
이런병원도 있나..하던시절....생활비만 겨우 나오던시절...이걸 계속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과 번민의 30대...열정이 풋풋하던 시절입니다

세월이 흘러 20년후 MBC 모닝와이드 출연 모습입니다
나이도 먹고 연륜도 생기면서 손발톱에 많은 관심이 생긴시절입니다
역시 한우물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좋은일이 생깁니다
독자여러분들도 현재에 기죽지 말고 미래를 향해서
한걸을 한걸음 소걸음으로 가기를 권합니다

주말에 드라이브좀 합니다.기분전환을 위해서 이번에서
강원도 강릉과 경포대를 달려봅니다
가는길 전망대에서 좀쉬면서 옛날 이고개를 하루를걸려서 넘던
선조들 생각하면서 경치를 봅니다

약간 흐린날씨입니다

푸르름이 신선합니다
새싹이 돋고 나무가 잎을 내기 시작합니다

행글라이더로 그냥
저위를 휘 익 날고싶지 않습니까?

대관령을 지나 강릉 이이 즉 이율곡과 신사임당이 살았던 오죽헌에 들려봅니다

오죽이란 검을오 와 대나무 죽..해서 오죽헌이라합니다
대나무가 검습니다 이런 오죽이 청죽보다 약간 비쌉니다

경내로 들어오니 잘 가꾸어진 정원입니다
잔디가 파릇파릇..

지금이 덥지도 춥지도 않는 좋은 계절입니다

이정표 푯말입니다
오죽헌 내에 문성사라는 조그만 사찰도 있고 이율곡이 태어난 집과
기념관등이 나옵니다

이율곡이 공부했던곳
이집이 옛날에는 아주 잘사는 집입니다
초가집만 있던곳에 이런 대궐이 있으니 넉넉한 환경에서
아마 좋은 공부도 한것같습니다

이율곡이 태어난 방과 생활했던곳이랍니다

나오는길 사진기 포인트가 있는데
이곳이 5만원짜리 지폐사진 나오는 포인트라해서 찍었습니다
동남아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오죽헌을 지나 경포대로 향합니다
경포해변입니다
시원하죠? 손발톱 질환이 없는 파라다이스...질환이 없어져버리면 나는?

경포해변 소나무 숲

경포대를 떠나서 주문진 해변으로 갑니다
수산시장을 들러봅니다 건어물과 회가 많았습니다
항구를 봅니다

주문진 항구입니다
항구는 이별의 상징이라하는분도 있지만
항상 바쁜세상사를 뒤로한 뱃고등소리 울리는 아늑한 항구...
그늘에서 음악들으면서 맥주한잔 생각납니다

이런 건어물 과 오징어 새우 등등...
생선의 맛은 말린것이 진미입니다
그래서 오늘 금요일은 먹태에다가 맥주한잔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뵙겠습니다.
손발톱 전문병원 (02-3431-1500)내일의원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