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름이다! 입니다 그러나 즐겁지만은 않군요
여름입니다 지내기좋은 여름..%(아래사진들은 저작권이 있는사진으로 퍼가실때는 출처를적어주어야합니다)
1995년도 국내 처음으로 손발톱 치료 전문병원을 개원후 현재까지
한우물만 25년동안 파왔습니다.손발톱의 모든질환을 치료합니다.
발톱무좀은 핀포인트레이저로 국내 최단기로 약 4개월에 완치합니다
최단기 4개월은 저의 병원만의 특징입니다.
파고드는 내향성 발톱은 수술없이 펴주는 기구(일명 교정기)로 간단히 치료합니다.
저희병원의 모든 치료는 실손보험(실비보험)에 법적으로 적용됩니다.
손발톱 흑색선은 멜라닌세포로 발생합니다.
일정한 비율에서 악성이 나타나므로
조직검사로 구분을 해주는것이 원칙입니다
검사법이 발달되어서 본병원에서는 통증과 상처가 거의 없이
간단하게 5분정도 소요되서 검사합니다.
독자님들중 궁금하신 사항은 사진과 문자로 주면 제가 답을 드립니다(질문폰 010-9682-1501)
그리고 예약후 (02-3431-1500)으로 오시면 됩니다
(2호선 잠실새내역 4번출구 100미터전방 시티약국4층 내일의원입니다.)

흑색이 넓고 진하고 ..궁금한 선입니다

질문이 가장많은경우입니다
손톱 뿌리즉 반달부위의 피멍입니다.이것도 질문이 많은사진이나 좀 다릅니다.
불분명한 경계와 출혈색상이고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위 사진은 꼬리가 달렸습니다 이것은 반달부위에 출혈이 발생해서 반복적으로 일으키는 어떤것이
존재한다는 의미여서 단순피멍보다는 추우 관찰이 요구되는 피멍입니다

이것도 많은 질문중 하나입니다
피멍입니다
오래걷거나 운동후 발생하면 약 5개월후 없어집니다

단순한 흑색선입니다
멜라닌세포로 발생합니다.
전형적인 흑색선이나 일정비율에서 악성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조직검사로 항상 구분을 합니다
본원검사는 상처와 통증이 거의 없이 약5분정도 소요됩니다

선은선인데 좀 다르죠?
단순선처럼 생김새가 같습니다
그러나
아주 긴장을 했고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게하는 경우입니다
단순흑색선 양상입니다
누구나 단순하다고 느끼는 사진입니다
그러나
검사결과 악성 흑색종으로 판명이 됩니다
이사진은 검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경우입니다

이것도 모양이 좀 이쁘지않습니다
이사진은 울퉁불퉁한 것외에 가운데 단순선이 보입니다
겉으로보면 단순 흑색선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경우는 악성 암종류인 흑색종으로 나옵니다
항상 검사의 중요성을 알게하는 교훈적인 사진입니다

다양한 경우들입니다
손발톱 멜라닌세포는 흑색 갈색 회색으로 나타납니다
위 사진은 회색으로 나타난 경우입니다
많은 검사를 하다보면 원칙에서 벗어나면 안되고
기본에 충실해야함을 보여줍니다

흑색이 경계가 없이 강합니다
퍼지는 경향도 있고 불규칙합니다
검사상 악성흑색종입니다

전반적으로 흑색이 강합니다
선이 다발성이고 칼라가 다양합니다
검사상 악성흑색종입니다

간과하기 쉬운 손톱옆 피딱지 입니다
반복되서 소독을 반복하다가 본원 내원하여 조직검사상
피부암일종인 보웬스 병(Bowens'disease)로 판명됩니다.
검사의 감사함을 느끼는 고마운 사진입니다

무좀치료를 타병원에서 오랫동안 했으나 좋아짐이 없고 출혈이 발생하곤했던 경우로
본원검사상
피부암인 편평상피세포암으로 판명된경우입니다

이것도 무좀양상입니다
무좀과 흡사합니다
타병원에서 무좀으로 치료했으나 좋아짐이 없어서 내원한경우입니다
본원검사상
역시 편평세포암으로판명됩니다

광고시간입니다
예약(02-3431-1500)하고 오셔야하고
질문폰으로(010-9682-1501)로 사진보내면 제가 답을 드립니다

이렇게 치료합니다
잠실새내역 입니다

30대의 열혈 손발톱 매니아 시절입니다
SBS모닝와이드 출연사진입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MBC 생방송 오늘아침 출연사진입니다
오늘은 야생새집을 우연히 봤습니다
하나는 시골집마당의 측백나무에서 부화후 아침에 둥지를 떠나는 참새인지 박새인지
를 봤습니다.
............................................................자 머리좀 식히러갑니다
지난번 시골집 우체통안에 새집이 있었는데 최근 다시보니
새가 알을 품고 있습니다

그날 새벽 아침일찍 눈을 뜨고 동트기전 동네한바퀴 돌다보니 동이틉니다

찬란한 태양.....세상물욕이 다 없어지고 손에 쥔것을 다 놓아야만이 느끼는
무소유의 자유로움을 추구하면서 집으로오니
대문앞 우체통이 눈에 띱니다

이렇게 아담하게 지어놓은 새집을 보고 미소가..

자세히 보면 이렇게 ..

카메라를 안으로 넣어서 찍으니 아주 튼실하게 지어놓았더군요-2020.5.27일


어머나 오늘아침
이렇게 많은 알을 낳았다니
너무 귀엽습니다--2020.6.12일

내가사진을 찍으니 어미새가
날 쳐다보면서 경고를 합니다

계속 나를 왔다갔다하면서 지져귑니다
자연의 섭리 참 기묘합니다
자연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의 그어떤것이 있습니다
한주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내일의원장 배상
*ps..5월27일 집짓고
6월10일 알발견후 품다고
6월21일 어제 알에거 깨어난사진입니다 좀흐립니다



새벽 어미가 먹이사냥나갈때 사진을 찍으니 접사가 안되어 흐립니다
그러나 1개 외에는 부화한것같습니다
시컴한게 눈이고 부리도 뾰족하게 보입니다
주이를 보니 어미새가 전깃줄위에서 나를 지켜봅니다..ㅎㅎ
............................................................................................
6월24일 부화후 먹이사냥에 열심인 어미새와 새끼 박새의 성장한모습입니다


6월24일 사진이니 앞으로 털이나고 모양이 갖추면서 이소를 준비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