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혜주 피부과 입니다 :)
어느덧 막바지 겨울철이 성큼 다가오면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대기가 건조해지고 실내에는 난방으로 인해서 더욱 건조함이 계속되어 피부건조증 발생으로 가려움증을 겪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보습 관리로 피부건조증을 예방하는 것이 합니다.
피부 속 건조 느껴진다면?

피부의 가장 바깥쪽은 수분을 유지하는 각질세포와 표피 지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질세포는 수분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표피 지질은 각질세포 사이에 위치하여 수분이 감소되지 않도록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서 표피 지질이 감소하여 피부 보호막이 약해지면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인은 건조한 대기, 실내 난방, 뜨거운 물의 목욕 등의 다양한 요인 등으로 인해서 건조한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건조함이 계속된다면 피부건조증이 발생하고 제대로 된 보습 관리하지 않으면 가려움증과 염증이 생겨 피부가 손상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피부건조증 지속된다면

피부건조증은 얼굴의 피부뿐만 아니라 다리, 팔, 옆구리 등 온몸에 다양하게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피부가 땅기는 느낌이 들다가 점차 가렵고 따가운 증상이 동반되는데요. 계속되는 가려움으로 인해서 손으로 긁게 된다면 피부에 상처가 일어나고 균열이 생긴 피부 틈 사이로 세균이 들어간다면 모낭염, 봉소염과 같은 다양한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피부건조증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려 피부 노화 진행을 도와 주름이 발생될 뿐만 아니라 안면 홍조 및 트러블 등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철저한 보습 관리를 통해 피부건조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건조증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온도를 적정 온도로 유지하고 틈틈이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하루에 1L~2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여 피부 속의 수분을 채워주고 가습기, 화초 등의 방법으로 피부 건조를 막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피부건조증이 진행되어 가려움증과 통증이 발생되어 치료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전혜주피부과의 보습과 수분관리를 통해서 촉촉한 피부를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