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방배역 피부과, 전혜주피부과입니다 :)
평소 피부관리를 열심히 관리해도 자외선이나 노화 등의 요소로 인해서 피부에 색소침착 및 주름 등이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 피부의 색소침착의 대표적인 기미와 검버섯은 옅은 갈색 반점인 형태로 비슷하게 나타나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미와 검버섯은 원인, 형태, 치료 기간 등의 차이가 있어 신경 써서 확인한다면 충분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한번 발생한 기미와 검버섯은 얼굴이 어둡고 칙칙해 보이고 자칫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4070대에서 많이 발생하여 노화의 피부 색소질환으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잦은 야외활동 및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서 2030대인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기미와 검버섯

기미는 불규칙한 모양의 과색소 질환으로 자외선 노출을 자주 받는 부위에 주로 발생합니다. 대부분 얼굴의 볼, 광대 부위에 좌우대칭으로 나타나며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는 색이 진해지고 겨울에는 흐려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기미의 발생 주요 원인은 유전과 여성호르몬 등 다양한 요인으로 멜라닌 색소가 깊고 넓게 퍼져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검버섯은 표피의 각질형성 세포가 과도하게 증식된 피부 양성 종양으로 초기에는 평평한 갈색 반점의 형태로 나타나다가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크기가 커지면서 피부 표면으로 울퉁불퉁 느껴지는 색소성입니다. 검버섯은 이름처럼 검은 버섯이 튀어나온 형태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피부 표면에 돌출되어 나타나며 발생 주요 원인은 자외선과 노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나타나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병변의 수가 많아지고 자연적인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기미와 검버섯 차이

기미와 검버섯은 육안으로 보았을 때 비슷하여 혼동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신경 써서 확인해본다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검버섯은 피지선이 존재하는 이마, 얼굴, 목 등 부위에 발생해 경계가 뚜렷하고 만졌을 때 딱딱한 느낌이 나타나며 시간이 흐를수록 피부 표면 위로 울퉁불퉁하게 변하고 점점 넓어지면서 개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기미는 발생하는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주로 눈 밑이나 광대 부위에 넓게 퍼져 있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처럼 검버섯은 초기에 작고 옆은 갈색 반점으로 기미와 다른 색소질환으로 혼동하기 쉽지만 시간이 흐르면 피부와 경계가 뚜렷하고 검은색을 띠면서 다른 색소질환과 차이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색소질환이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방치할수록 색이 짙어지고 자연치유가 되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절한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색소침착 레이저

피부 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이나 야외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자극을 받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기미와 검버섯의 경우 방치하는 경우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색이 짙어져 치료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고 다양한 색소 치료 레이저를 통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색소침착의 깊이가 깊은 경우에는 한 번의 레이저 시술로 제거가 어려우며 여러 번 반복하여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방배역 피부과, 전혜주피부과에서는 개인의 피부 색소침착 종류, 형태, 모양, 깊이 등을 고려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레이저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 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색소침착이 발생 하였다면 내원 하셔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레이저 치료를 통해 피부결을 개선해보시기 바랍니다 :)
